- “인간이 세상에 본격적으로 민폐를 끼치기 시작한 것은 약 7만 년 전부터다” - 전 세계 30개국 출간 - 역사 베스트·스테디셀러 - 영국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 출간 직후 SNS 최고 화제작
2019년 출간 직후 전 서점에 웃음 바람을 몰고 왔던 『인간의 흑역사』 가 개정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익살스러운 이미지를 담은 새 얼굴에서는 톰 필립스 저자가 지닌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이 책은 출간 직후는 물론 현재까지 SNS에서 “가장 골 때리는 역사서” “역사서가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라는 평을 들으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바보짓의 서막 우리 뇌는 바보 아, 좋았던 환경이여 생명은 살 길을 찾으리니 지도자를 따르라 대중의 힘 전쟁은 왜 하나요 식민주의의 화려한 잔치 바보와 현직 대통령들도 알 수 있을 만큼 쉽게 푼 외교 이야기 신기술에 열광하다 미래를 못 내다본 실패의 간략한 역사 에필로그: 바보짓의 미래 감사의 글 읽을 만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