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이 석상, 스톤헨지, 피라미드 등은 누구나 알고 있는 세계의 대표 유적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스톤헨지의 건설 이유와 모아이 석상을 만든 사람이 누구인지 뚜렷하게 말할 수 없다. 아무런 단서 없이 불가사의한 유적만 남기고 사라진 고대 문명. 신의 경계를 넘어선 듯한 그들은 대체 누구이며 어디로 떠난 것일까?
평균 높이 5m, 무게는 약 15~90톤에 육박하는 모아이 석상은 대체 누가 만들고 운반했을까? 여러 연구를 통해 ‘주변국인 칠레에서 제작했다.’, ‘멸망한 원주민 부족이 제작했다.’ 등 수많은 가설이 나오고 있지만, 그 무엇도 확실한 답을 주지 못한다. 찬란한 문명을 꾸렸지만 이제는 신화로 만나는 잉카와 마야 문명, 하늘에서만 보이는 거대한 그림, 현대의 기술로도 건축할 수 없는 피라미드 등 세계에는 설명되지 않은 불가사의한 일들이 존재한다.
목차
프롤로그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세상의 의문들
1장 신이 남긴 흔적
file 01 모아이 석상은 누가 세웠는가 file 02 스톤헨지의 정체 file 03 푸마푼쿠의 이름 모를 H 암석 file 04 버려진 정원 마추픽추 file 05 차크몰에게 인간의 심장을 바쳐라 file 06 사탄의 성경 코덱스 기가스 file 07 하늘에서만 보이는 그림
2장 세상에 존재하는 신비의 공간
file 01 미스터리의 전설, 쿠푸왕 피라미드 file 02 중국의 거대 피라미드 file 03 바닷속에 잠든 피라미드 file 04 산으로 위장한 피라미드 file 05 6,000년 전에 제작된 지도, 피리레이스 file 06 잃어버린 무대륙 file 07 전설의 도시, 아틀란티스 file 08 흔적 없이 사라진 샌디섬
3장 초자연 현상의 목격자
file 01 교황청 타임머신 file 02 섬 주민 증발 사건 file 03 나무 정령 file 04 흔적을 남긴 UFO file 05 스카이스톤 file 06 인간을 따르는 금속구체 file 07 달걀을 낳는 절벽 file 08 퉁구스카 대폭발 사건 file 09 미래에서 온 동전 file 10 초자연 프로젝트, 필라델피아 file 11 사후세계는 존재하는가 file 12 지구 속 또 다른 지하세계 file 13 우주세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