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LG, 현대, SK, 스타벅스코리아에서
3,000시간을 강의한 서울대 심리학 코치의
‘내 마음’부터 챙기는 똑똑한 인간관계 수업
“인간관계로 힘들어하던 젊은 날의 나에게
시간여행을 해서라도 이 책을 선물해주고 싶다” (사전 독자 서평 중)
이 책의 저자는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3,000시간 이상 삼성, LG, 현대, SK, 스타벅스코리아 등의 대기업에서 인간관계에 대한 코칭을 열성적으로 진행해 왔는데, 그 과정에서 신기한 공통점을 하나 발견했다고 한다. 바로, “삶에서 인간관계가 제일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 모두가 자신에게 상처를 준 ‘타인의 마음’은 궁금해하면서 정작 ‘자기 자신의 마음’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는 점이다. 우리는 인간관계가 생각처럼 흘러가지 않을 때, 타인을 원망하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쏟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