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오만과 편견

초판본 오만과 편견

1894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디자인

제인 오스틴

더스토리 · 2025년 3월 31일

9.8예스24 평점

4,950원5,500원10%

예스24에서 보기

책 소개

국내 최초 1894년 공작새 에디션 초판본 표지이미지
영국이 낳은 여류작가 제인 오스틴의 연애학 개론 《오만과 편견》

이 시대 최고의 찬사를 받은 제인 오스틴의 《오만과 편견》
초판 출간 210주년을 기념해 공작새 에디션으로 다시 돌아온 사랑 이야기

영국 BBC 방송은 두 번째 밀레니엄을 마감하여 ‘지난 천년 동안의 최고의 문학가’를 뽑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1위인 윌리엄 셰익스피어에 이어 두 번째로 이름을 올린 작가가 바로 제인 오스틴이다. 《오만과 편견》은 노벨 연구소가 선정한 세계문학 100대 작품에 선정되었으며, 호주에서는 독자가 선정한 ‘역사상 최고의 책’ 1위에 올랐다. 또한 국립중앙도서관의 청소년 권장도서 등 우리나라의 각종 추천도서 목록에도 빠지는 일이 없다. 사람들이 이토록 찬사를 보내는 이유는 ‘아무나 쓸 수 없는 제인 오스틴만의 특별함’이 작품 속에 내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줄거리

베넷 가 다섯 자매의 첫째 딸인 제인은 온순하고 순진했다. 둘째 딸인 엘리자베스는 현명하고, 씩씩하며, 아름다운 외모를 가졌다. 그러던 어느 날 빙리라는 젊은 부자가 이사를 온다. 마을의 무도회에서 빙리는 엘리자베스의 언니인 제인과 가까워지지만 그의 친구 다아시는 그런 상황을 못마땅해 하며 훼방을 놓는다. 결국 떠나 버린 빙리를 생각하며 슬퍼하는 언니 제인을 보자,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미워하며 그에 대한 불신을 숨기지 않는다. 다아시는 자신의 지위와 체면 때문에 엘리자베스에게 선뜻 용기 내어 다가가지 못하고 망설인다. 그러던 중 엘리자베스에게 다아시가 보낸 편지가 도착하게 되고, 내용을 읽은 엘리자베스는 다아시를 다시 보게 되는데…….

목차

제1부
제2부
제3부

작품해설 | 오만과 편견의 경계 위에 꽃피운 사랑
작가연보

책 정보

같은 분야에서 함께 오른 책

1모순양귀자 · 쓰다2싯다르타헤르만 헤세 · 민음사3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 문학동네4절창 切創 (화이트 에디션)구병모 · 문학동네5혼모노성해나 · 창비6자몽살구클럽한로로 · 어센틱7오디세이아호메로스 · 현대지성8수족관유래혁 · 포스터샵9소년이 온다한강 · 창비10데미안헤르만 헤세 · 민음사

순위·도서 정보 출처 — 예스24 · 이 화면의 구매 링크는 예스24로 연결되며, 제휴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