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도·삼략
감추면서 펼치는 전략전술의 고전
강태공,황석공
휴머니스트 · 2025년 8월 25일
39위역사 최고1일순위권10예스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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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용병술과 제왕학, 천하 경영의 비밀이 여기에 있다!
『손자병법』과 함께 승리의 정수를 담은 비책서(?策書) 중의 비책서
고대 중국의 폭군 주왕을 토벌하고 주나라를 세우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강태공이 지었다고 알려진 『육도(六韜)』와, 한 고조 유방을 도와 천하를 통일하는 대업을 이룩한 장량이 황석공에게서 얻었다고 전해진 『삼략(三略)』은 춘추전국시대의 정치철학과 통치 전략, 인간 이해를 담은 전략서로 널리 인정받았다. 폭군을 토벌하고 도탄에 빠진 백성을 구하는 통치서이자, 문(文)과 무(武)의 조화를 바탕으로 승리하는 법을 알려주는 전략서인 『육도·삼략』은 『손자병법』과 더불어 수천 년 동안 중국은 물론 우리 역사에서도 고루 읽혔다. 동양고전 번역의 권위자 김원중 교수가 유려하고 세심하게 완역한 『육도·삼략』은 용병술과 제왕학의 지혜가 어우러진 책으로, 규범이 순식간에 뒤바뀌는 국제 정세와 사회 변화를 면밀하게 읽고 대응하고자 하는 모든 이를 위한 전략전술의 고전이다.
목차
옮긴이 서문
해제_용병술과 제왕학, 천하 경영의 비책, 《육도》와 《삼략》
육도六韜
제1권 문도文韜
제1편 문사文師: 문왕의 스승 | 제2편 영허盈虛: 채움과 비움 | 제3편 국무國務: 나라의 업무 | 제4편 대례大禮: 군신 간의 예의 | 제5편 명전明傳: 분명하게 전하다 | 제6편 육수六守: 여섯 가지 지킴 | 제7편 수토守土: 영토를 지키다 | 제8편 수국守國: 나라를 지키다 | 제9편 상현上賢: 현명한 자를 숭상하다 | 제10편 거현?賢: 현명한 자를 등용하다 | 제11편 상벌賞罰: 상 주고 벌하기 | 제12편 병도兵道: 군사를 부리는 원칙
제2권 무도武韜
제13편 발계發?: 개발하고 계도하라 | 제14편 문계文?: 문치로 계도하다 | 제15편 문벌文伐: 문치로 정벌하다 | 제16편 순계順?: 민심에 따라 계도하다 | 제17편 삼의三疑: 세 가지 의심
제3권 용도龍韜
제18편 왕익王翼: 왕의 보좌 | 제19편 논장論將: 장수를 논하다 | 제20편 선장選將: 장수를 선발하다 | 제21편 입장立將: 장수를 세우다 | 제22편 장위將威: 장수의 위엄 | 제23편 여군勵軍: 군대를 격려하다 | 제24편 음부陰符: 은밀한 부신符信 | 제25편 음서陰書: 은밀한 문서 | 제26편 군세軍勢: 군대의 형세 | 제27편 기병奇兵: 기병의 운용 | 제28편 오음五音: 다섯 가지 소리 | 제29편 병징兵徵: 군대의 이기고 지는 징조 | 제30편 농기農器: 농사와 병기
제4권 호도虎韜
제31편 군용軍用: 군대의 운용 장비 | 제32편 삼진三陳: 세 가지 진법 | 제33편 질전疾戰: 빠르게 싸워라 | 제34편 필출必出: 반드시 벗어나라 | 제35편 군략軍略: [행군하는] 군대의 모략 | 제36편 임경臨境: 국경에 다다르다 | 제37편 동정動靜: 움직임과 고요함 | 제38편 금고金鼓: 징과 북 | 제39편 절도?道: [적군이] 길을 끊는다면 | 제40편 약지略地: 적지를 공략하다 | 제41편 화전火戰: 불로 싸워라 | 제42편 누허壘虛: [적의] 보루가 비어있다면
제5권 표도豹韜
제43편 임전林戰: 숲속에서의 전투 | 제44편 돌전突戰: 돌격전 | 제45편 적강敵?: 적이 강하다면 | 제46편 적무敵武: 적이 용감하다면 | 제47편 오운산병烏雲山兵: 산지에서의 오운진법 | 제48편 오운택병烏雲澤兵: 늪지에서의 오운진법 | 제49편 소중少?: 적은 군사로 많은 적과 싸우다 | 제50편 분험分險:험지에서의 분산
제6권 견도犬韜
제51편 분합分合: 분산과 집중 | 제52편 무봉武鋒: 무용이 있는 선봉 | 제53편 연사練士: 병사를 선발하다 | 제54편 교전?戰: 전술을 가르쳐라 | 제55편 균병均兵: 병력을 고르게 배치하라 | 제56편 무거사武車士: 용맹한 전차 병사 | 제57편 무기사武騎士: 용맹한 기마 병사 | 제58편 전차戰車: 전차전 | 제59편 전기戰騎: 기병전 | 제60편 전보戰步: 보병전
삼략三略
상략上略
1. 모든 일은 인재 얻는 것이 먼저다 | 2. 부드러움과 약함의 힘이 제왕의 스승이 갖춰야 할 덕목이다 | 3. 현명한 사람과 백성에게 기대고 정성을 다하라 | 4. 나라의 영웅은 선비다 | 5. 군사를 부리는 요체와 인재 등용의 방도 | 6. 장수는 사졸들과 모든 일을 함께하라 | 7. 장수가 위엄으로 삼는 것과 온전한 승리의 비결 | 8. 지친 군대란 | 9. 상과 벌에 엄격하라 | 10. 상벌을 타당하게 하라 | 11. 군주는 장수를 믿어야 한다 | 12. 장수가 갖춰야 할 자질 | 13. 장수의 모략은 비밀이 최우선 | 14. 장수가 삼가는 네 가지 | 15. 선비와 사졸을 부리거나 충성을 다하게 하는 법 | 16. 은혜와 백성이 갖는 힘 | 17. 나라가 비고 백성이 가난해지면 안 되는 이유 | 18. 망하는 나라의 개념 | 19. 도적질의 실마리 | 20. 환란의 원천 | 21. 어지러움의 뿌리 | 22. 나라의 간적이란 | 23. 나라의 폐해가 되는 경우 | 24. 등용과 물러남의 원칙 | 25. 나라의 패망을 초래하는 길 | 26. 간사하고 아첨하는 신하를 등용해서 벌어지는 일 | 27. 군주의 눈과 귀를 막고 가리는 자를 경계하라
중략中略
1. 역할에 따라 다른 통치 방식 | 2. 장수의 일에 군주는 관여하지 마라 | 3. 군대의 미묘한 다섯 가지 권도 | 4. 대중을 미혹시키거나 아랫사람을 가까이하지 못하게 하라 | 5. 무당과 축원하는 자를 들이지 마라 | 6. 의로운 선비를 재물로써 부리려 하지 마라 | 7. 군주와 신하 모두 덕이 우선이다 | 8. 임기응변과 속임수와 기이한 계책이 최우선 | 9. 《삼략》의 요지와 군주가 《삼략》을 꼭 알아야 하는 이유
하략下略
1. 덕으로 다스리고 인재를 불러들여라 | 2. 덕이 있는 군주가 되어 남을 즐겁게 하라 | 3. 편안한 정사로 원만히 이끌어라 | 4. 도·덕·인·의·예, 다섯 가지는 한 몸이다 | 5. 왕명〔命〕·명령〔令〕·정치〔政〕의 삼위일체 | 6. 천 리 밖 현인을 맞이하라 | 7. 선한 정사를 순박한 백성에게 베풀라 | 8. 의심과 미혹을 다스려야 안정된다 | 9. 하늘을 거스르지 마라 | 10. 윗사람을 범하는 자가 존귀해진다면 | 11. 때를 기다리는 신하 될 자의 처신 | 12. 병기는 상서롭지 못하지만 어쩔 수 없을 때는 써야 한다 | 13. 호걸을 통제하라 | 14. 마땅함을 잃지 마라 | 15. 군주는 군주, 신하는 신하 | 16. 현인을 곁에 둬라 | 17. 이롭게 하든, 해롭게 하든 한 사람이 문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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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ISBN9791170873723
- 쪽수360쪽
- 판형양장
- 시리즈명역고전 시리즈
-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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