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

세계사를 바꾼 열두 번의 대전환

인류의 정치, 경제, 사상을 뒤흔든 사건들

김태수

60위역사 최고1일순위권9.3예스24 평점
별점을 눌러 평가하세요
예스24에서 구매↗

제휴 링크 · 구매 시 머볼랭이 수수료를 받습니다

분야별 기록

책 소개

“오늘의 세상은 열두 번의 역사적 선택으로 만들어졌다”
고대 페르시아 전쟁부터 냉전의 종말까지, 차세대 역사학자와 함께 역사의 변곡점을 꿰뚫는 지적 여정

★ 구독자 27만 인기 역사 유튜브 〈함께하는 세계사〉 신간
★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 강력 추천

오늘날 우리는 위기와 격변의 시대를 지나고 있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과 같은 중동 지역의 종교 갈등, AI의 확산으로 인한 인간 노동의 위기…. 세계 곳곳에서 갈등이 빚어지고 있을 뿐 아니라 삶의 방식마저 완전히 바뀔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러한 변화 앞에서 인간은 혼란스럽고 불안해지지만, 한편으로는 이 같은 변화가 처음은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갈등은 중세 시대의 십자군 전쟁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고, 인간은 산업혁명으로 이미 노동 시장의 거대한 변화를 겪었다.

목차

프롤로그. 열두 가지 역사적 사건이 남긴 의미를 추적하는 여정에 앞서
1장. 서양인의 정체성을 만든 전쟁: 그리스-페르시아 전쟁
2장. 제국의 권력과 손잡은 십자가: 콘스탄티누스의 밀라노 칙령
3장.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가른 광기의 역사: 십자군 전쟁
4장. 대항해 시대의 영광과 그림자: 콜럼버스의 교환
5장. 전쟁과 갈등 끝에 얻은 관용: 종교개혁과 30년 전쟁
6장. 차별의 모순 위에 세운 자유의 공화국: 미국독립혁명
7장. 인류의 삶을 바꾼 기계의 시대: 산업화
8장. 이상과 현실이 정면충돌한 근대의 실험실: 프랑스혁명
9장. 20세기 근원적 재앙의 시작: 1차 세계대전
10장. 전체주의의 악몽으로 치달은 평등의 꿈: 러시아혁명
11장. 혐오와 배제가 남긴 경고의 역사: 홀로코스트
12장. 역사상 가장 극적인 전환, 냉전의 종말: 베를린 장벽 붕괴
에필로그. 역사는 지금도 쓰이고 있다
참고문헌

책 정보

COMMENTS한마디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같은 분야에서 함께 오른 책

1최소한의 한국사최태성 · 프런트페이지2최소한의 세계사이다지 · 프런트페이지3노무현 평전윤태영 · 위즈덤하우스4오디세이아호메로스 · 돋을새김5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① 몰락의 시대박종인 · 와이즈맵6최소한의 삼국지최태성 · 프런트페이지7손자병법손자 · 현대지성8사라진 근대사 100장면 ② 반동의 시대박종인 · 와이즈맵9총 균 쇠재레드 다이아몬드 · 김영사10유럽 도시 기행 3유시민 · 생각의길

예스24 링크는 제휴 링크예요. 구매하시면 머볼랭이 수수료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