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나무의 바다
마리아 돌로레스 아길라
밝은미래 · 2026년 7월 23일
86위어린이 최고1일순위권10예스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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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2026 뉴베리 아너상 (100년 전통의 최고의 어린이 문학상)
2026 푸라 벨프레 아너상 (라틴계 작가가 쓴 가장 훌륭한 어린이 책에 주는 상)
2026 제인 애덤스 어린이 도서상 (평화와 사회 정의에 기여한 도서에 주는 상)
2026 스콧 오델 역사 소설상 (역사 소설 부문 최고 권위의 상)
2026 샬롯 헉 어워드 (뛰어난 아동 소설에 주는 상)
2025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 / 2025 뉴욕 공공도서관 올해의 책 / 2025 퍼블리셔스 위클리 올해의 책 / 2025 뱅크 스트리트 올해의 책
“학교에서 우리는 모두 평등하다고 배웠잖아요.”
찬란한 노란 열매 뒤에 가려진 차가운 진실,
그리고 그에 맞선 소년의 위대한 발걸음!
차별의 어둠을 걷어 내고 스스로 빛이 된 사람들의 뜨거운 실화!
『레몬나무의 바다』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작은 마을 ‘레몬그로브’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벌어졌던 인종 차별 사건을 바탕으로 한 운문 소설이다.
줄거리
세상에서 가장 날씨가 좋고 새콤한 향기가 가득한 레몬나무의 바다, 캘리포니아주 레몬그로브. 이곳에서 태어나 자란 열두 살 소년 로베르토는 겨울방학이 끝난 어느 날 아침, 청천벽력 같은 장벽을 마주합니다. 단지 피부색이 다르고 쓰는 말이 다르다는 이유로 멕시코계 학생 전원한테 허름한 ‘마구간 학교’로 가라는 차가운 통보를 내린 것입니다. 설상가상으로 가장 친한 친구 데이비드의 가족은 강제 추방을 당합니다.
공포와 분노로 마을 전체가 얼어붙은 상황에서, 멕시코인 부모들은 아이들을 마구간 학교에 보내지 않기로 결단하고 부당한 차별에 맞서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로베르토는 75명 친구들의 미래를 어깨에 짊어진 채 법정에 대표로 나서게 됩니다. 거대한 장벽을 부수고 다시 원래의 교실로 돌아가려는 소년과 공동체의 간절한 소망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책 정보
- ISBN9788965468059
- 쪽수320쪽
- 원제A Sea Of Lemon Trees
- 시리즈미래주니어노블
-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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