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은 어떻게 사람이 되었을까? 임금님의 귀는 정말 당나귀 귀였을까? 으뜸 고전, 『삼국유사』로 글쓰기까지 훈련한다. 핵심 문장 따라 쓰기(필사) + 하브루타 식 질문에 답하는 문장 만들기로, 하루 한 문단 글쓰기
『삼국유사』에는 사람이 되고 싶은 곰과 호랑이, 나라를 평화롭게 만든다는 신비한 피리, 당나귀 귀를 가진 임금님처럼 지금까지도 재미있게 읽히는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들은 단순히 재미있는 옛날이야기에 그치지 않습니다. 이 속에는 우리 조상들의 삶과 생각, 당시 사람들이 꿈꾸었던 세계가 담겨 있을 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에게도 생각할 거리와 지혜, 교훈을 전해 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삼국유사 편』은 『삼국유사』의 대표적인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동화로 구성하고, 읽기 → 핵심 문장 따라 쓰기 → 질문에 답하는 문장 만들기 → 한 문단 완성하기의 과정을 담았습니다. 또 각 이야기 뒤의 인물 관계도를 통해 읽은 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휘리릭 초등 4문장 글쓰기 삼국유사 편』과 함께 읽는 힘과 생각하는 힘, 쓰는 힘까지 한꺼번에 키워 보세요!
목차
들어가는 글 이렇게 활용하세요!
1장 나라를 세운 왕 이야기
첫 번째 이야기 첫 나라, 고조선을 세운 단군왕검 두 번째 이야기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세 번째 이야기 백제를 세운 온조왕 네 번째 이야기 신라를 세운 혁거세왕 다섯 번째 이야기 여섯 가야의 대표, 김수로왕
기억하고 있나요?
2장 기이하고 신기한 이야기
여섯 번째 이야기 바위를 타고 바다를 건넌 연오랑과 세오녀 일곱 번째 이야기 황금 상자에서 나온 김알지 여덟 번째 이야기 까치가 반갑게 맞아 준 석탈해 아홉 번째 이야기 만 가지 파도를 잠재우는 피리 ‘만파식적 열 번째 이야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경문왕의 비밀
기억하고 있나요?
3장 사람이 아닌 존재를 만난 이야기
열한 번째 이야기 귀신도 감동한 처용 열두 번째 이야기 세 여신이 구한 김유신 열세 번째 이야기 귀신을 물리친 밀본 법사 열네 번째 이야기 아름다운 수로 부인 열다섯 번째 이야기 늙은 여우를 잡은 명궁 거타지
기억하고 있나요?
4장 불심으로 깨달음을 전하는 이야기
열여섯 번째 이야기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열일곱 번째 이야기 광덕과 엄장 열여덟 번째 이야기 김현과 호랑이 여인 열아홉 번째 이야기 목숨 걸고 불교를 지킨 이차돈 스무 번째 이야기 꿈에서 깨달음을 얻은 조신
기억하고 있나요?
5장 부모에게 효심을 다한 이야기
스물한 번째 이야기 어머니 뜻을 받들어 수행한 진정 법사 스물두 번째 이야기 두 세상의 부모에게 효도한 김대성 스물세 번째 이야기 아버지를 위해 살을 베어 낸 향득 스물네 번째 이야기 돌종을 얻은 효자 손순 스물다섯 번째 이야기 가난하지만 효심 깊은 아가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