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과 바람의 이름으로

흙과 바람의 이름으로

이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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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이종열 시인의 9번째 시집이자
다빈치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을
중심으로 신작 시를 엮었다

목차

1부
문학과 인연이 흐르는 자리

서로 다른 길에서 만난 마음들이
자연과 추억 속에서 하나의 강이 되고
그 흐름은 삶을 견디게 하는 빛이 된다

문학의 강_10
아기는_11
대둔산 산행_12
농악대_13
산속에_14
너의 이름을_15
사냥꾼과 사냥감_16
지신 밟는 소리_18
봄의 시작_19
무릉교의 전설_20
어떡하라고_21
여름 끝자락에_22
가을이 왔구나_23
그대들의 마음도_24
저녁바람이 불 때_28
한세월의 삶_29
전화 통화_30

2부
사랑은 삶의 흔적으로 남는다

세월은 사람의 얼굴에 흔적을 남기고
사랑은 그 흔적을 따뜻한 기억으로 바꾸며
삶은 흙과 바람과 시 속에서 오래 이어진다

나이가 뭐길래_32
사랑이란 말_33
가을인가요_34
들국화_35
고향의 밤하늘_36
부모님 산소_37
그때가 그립다_38
지게 군인_39
안개 짙은 산골길_40
그 사람이 생각날 때_41
사랑하는 친구에게_42
흙과 바람의 이름으로_43
삶의 시_44
인생은 잠시 머무는 바람_45
엄마의 품속_46
시비 동산_47

3부
흔들려도 다시 피어나는 삶

삶은 흔들리면서도 끝내 빛을 남기고
사라지는 것들은 기억 속에서 다시 피어나며
사람은 그리움과 희망으로 오늘을 건넌다

삶의 숨결_52
위로와 의지_54
아프니까 외롭고 슬프더라_55
소나무_56
함박눈_57
겨울나무_58
풍전등화(風前燈火)_59
동백꽃_60
배회_61
흔적_62
풍경_63
크루즈를 타다_64
고향의 동무들_65
발갛게 익은 감_66
장미꽃_67
꽃길_68
가을_69

4부
마음은 사람에게로 흐른다

나를 사랑하는 마음에서
사람을 품는 따뜻함이 피어나고
그리움은 삶을 이어 주는 길이 된다

요술 거울_72
복어탕_73
첫눈_74
춘란_75
장애인 동계올림픽_76
해 질 무렵_77
언니가 보고 싶어_78
점심 초대_80
백세 부부의 사랑_81
자신을 사랑하는 법_82
특별한 감정_83
부산 기장역에서_84
가을의 정취_86
보고 싶은 마음_87
문학은 풍요의 창고_88
친구에게_89

5부
그리움은 결국 고향으로 흐른다

삶은 흘러도
그리움은 언제나 고향으로 돌아가고
마음은 사랑을 품은 채 늙어간다

내 삶을 되돌아보며_92
설날 아침_94
서러움_95
기쁨의 눈물_96
하얀 세상_97
겨울의 약속_98
부모님 산소_99
사람을 처음 만나면_100
애주가의 노래_101
옛적 설날 아침은_102
금호강_104
불면증_105
걷고 싶은 길_106
고향에는_107

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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