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유니콘 기업 첫발 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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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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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AI를 잘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혼자 일하면 판단만 빼고 전부 병목이 됩니다. 문서도, 영업도, 계약서도 결국 혼자 하니까요. 이 책은 그 자리마다 AI 직원을 한 명씩 앉힙니다. 프롬프트 요령이 아니라 조직의 구조로요.

28개 관문을 지나면 관문마다 파일 하나가 남고, 마지막엔 폴더 하나가 회사가 되어 있습니다. 저자도 이 책을 쓰며 실제로 회사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꼭 회사를 차려야 하는 건 아닙니다. 연구실이라면 조교, 사무실이라면 비서, 낯선 분야라면 컨설턴트입니다. 이름만 바꿔 붙이면 그대로 됩니다.

읽는 책이 아니라 하는 책입니다. 그런데 어렵지 않아요. 폴더를 만들고, 말로 시키고, 결과를 확인하는 것. 이 셋이 전부이고, 코드를 짜는 대목은 없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혼자인데, 회사처럼

제1부 회사가 굴러가게 만드는 법
관문 0. 세 개의 벽
관문 1. 사무실을 얻는다
관문 2. 첫 직원을 뽑는다
관문 3. 조직도를 그린다
관문 4. 출근 런처와 보고 일지
관문 5. 위임한다
관문 6. 첫 한 바퀴를 돈다
관문 7. 회사의 얼굴을 만든다
관문 8. 받는 문과 나가는 문
관문 9. 네 번째 벽
1부를 마치며 당신 손에 쌓인 것

제2부 회사가 물건을 만들게 하는 법
1. 만든다
11장. 네 번째 직원을 뽑는다
12장. 무엇을 만들지 정한다
13장. 만드는 순서를 고정한다
14장. 첫 조각을 만든다
15장. 기준이 쌓인다
16장. 일이 늘면 자리가 갈라진다
2. 판다
17장. 팔 곳을 찾는다
18장. 연락할 곳을 추린다
19장. 처음 연락한다
20장. 나를 소개하는 글을 만든다
21장. 관심을 만들고, 제안한다
22장. 값을 매긴다
23장. 계약서를 지킨다
3. 알린다
24장. 알릴 곳을 고른다
25장. 때를 맞춘다
26장. 공식적으로 알린다
27장. 마지막으로 확인한다
28장. 얼굴을 밖에 건다
2부를 마치며 첫 번째 실천가가 되다

에필로그 이제 당신 차례입니다

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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