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나를 벌주지 않는 하루 부제: 채찍을 내려놓고 오래 가기로 한 사람의 22가지 일상 철학 저자: 신연실 펴낸곳: 주식회사 부크크 발행일: 2026년 9월 30일 도서 개요: 『나를 벌주지 않는 하루』는 완벽주의와 성취 압박에 시달리며 스스로를 채찍질하던 저자가, 번아웃을 통과하며 배운 지속 가능한 삶의 태도와 22가지 일상 철학을 담은 에세이입니다. 13년 동안 학원 강사로 일하며 밤낮이 바뀐 생활을 견뎠고, 이후 사서교사로 일하며 책을 출간해 온 저자는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다이어리의 빈칸을 견디지 못하는 완벽주의자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 책을 탈고한 직후 찾아온 극심한 탈진을 겪으며, 스스로를 다그치는 채찍질이 결국 삶을 무너뜨린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성공하는 비결을 훈계하는 지침서가 아닙니다.
목차
프롤로그: 채찍을 내려놓으며 1부: 나를 다그치지 않기로 했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나, 지속하는 사람으로) 새벽 기상의 본질, 쉼에 대한 허락, 잘하기보다 계속하기, 비교의 늪에서 벗어나는 법을 다룹니다. 2부: 몸이 흔들리면 마음도 흔들린다 (일상의 수행으로서의 운동과 건강) 새벽 조깅, 통증의 신호, 폼롤러 스트레칭, 환경을 설계하는 식단 관리, 가족과 함께하는 운동을 다룹니다. 3부: 매일 쓰는 사람의 마음 (글과 기록을 오래 이어온 사람의 내면) 새벽 글쓰기를 지속하는 이유, 조회수 0 앞에서의 태도, 블로그 기록의 가치, AI 시대에 인간이 직접 쓰는 의미, 나를 위한 글과 남을 위한 글의 균형을 다룹니다. 4부: 평생 학습자로 산다는 것 (마흔 이후, 그리고 그 이후의 이후) 사서교사라는 본업을 넘어선 정체성의 확장, 마흔의 자유와 선택, 드럼과 웹툰 창작, 작고 가벼운 도전 설계, 해외 아동 결연 후원을 통한 나눔의 배움을 다룹니다. 5부: 우리는 함께 잘 살고 있다 (독자에게, 그리고 나에게 보내는 편지) 어제의 나와 비교하는 법, 미완성으로서의 삶의 축복, 손이 알게 될 때까지 배우는 삶의 태도를 전합니다. 에필로그: 오늘도, 내일도
책 정보
출판사BOOKK(부크크)
출간2026년 9월 30일
ISBN9791112295941
쪽수230쪽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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