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는 엄마가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보고 자랍니다" 20년 차 직장인이자 연년생 남매를 키우는 워킹맘의 품위 쟁탈 현실 분투기
육아와 자아 사이에서 먼지처럼 사라지는 느낌을 받아 본 엄마라면 내 꿈도 키우고 싶지만 살림과 육아에 소홀한 건 아닌지 고민해 본 엄마라면 아이를 기르며 내 인생의 진정한 성찰과 새로운 꿈의 발견으로 두근거려 본 엄마라면 《 엄마라는 이름의 꽃 》이 대답해줄 것입니다.
같은 고민을 해본 엄마가 여기 있다고, 많은 밤 눈물 흘리며 나/가족/일/꿈에 대해 고민하며 어떤 길을 만들어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함께 고민해보자고 눈 맞추며 이야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이 씨앗이 되어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글을 썼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육아와 자아 사이에서 당당하게 살고 싶은 엄마에게
[1장] 엄마의 성장이 시작되는 자리 메신저 3×3=9? 휴직의 표정 실패였을까
[2장] 스스로 싹 틔우는 엄마 하트 그리는 마음 시간을 대하는 자세 소설가처럼 동화 작가처럼 직장인의 글쓰기 강연가의 시소 마음속 방앗간
[3장] 일터에서 꽃 피우는 엄마 노란 운동화 근사한 당신 전문가로 살아남기 강사 도전기 우리 집에 초대합니다. 거절의 기쁨 하고 싶은 일 출근하는 어린이
[4장] 아이들과 열매 맺는 엄마 존재의 기쁨 순수하게 빛나는 잘 먹고 잘 자고 품격 있는 학교생활 그림 육아 음표 따라 엄마라는 이름의 꽃
책 정보
출판사BOOKK(부크크)
출간2026년 9월 15일
ISBN9791112290403
쪽수182쪽
판매 상태판매중
COMMENTS한마디
/ 5
별점 (선택)
0 / 500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아직 답글이 없습니다.
컬렉션에 담기
+새 컬렉션
아직 만든 컬렉션이 없습니다.
볼래요에서 뺄까요?
순위·도서 정보 출처 — 예스24 · 이 화면의 구매 링크는 예스24로 연결되며, 제휴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