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는 책표지 뒤에는』은 네 명의 어린이 작가가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을 솔직하고 반짝이는 글로 담아낸 창작집입니다. 엉뚱한 상상과 유쾌한 관찰이 돋보이는 동시부터 긴장감 넘치는 추리, 친구와의 관계 속에서 성장하는 이야기, 소중한 오늘과 첫사랑을 돌아보는 따뜻한 이야기까지 네 편의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고하린의 「똑똑, 시집 왔어요」에는 평범한 일상에서 발견한 재미와 어린이만의 기발한 상상이 가득합니다. 김수아의 「이든 샤프」에서는 사라진 사람을 찾아가는 긴박한 사건과 탐정의 날카로운 추리가 펼쳐집니다. 강혜안의 「딱풀 삼총사」는 친구 사이의 오해와 갈등을 지나 진짜 우정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김민서의 「한 번뿐인 그날을 다시」는 친구와의 소중한 순간, 미래의 나, 그리고 마음속에 간직하고 싶은 사랑을 따뜻하게 그려냅니다. 서로 다른 네 명의 어린이 작가가 들려주는 네 편의 이야기는 웃음과 긴장, 설렘과 뭉클함을 차례로 선물합니다.
목차
1. 똑똑, 시집 왔어요 (고하린) - 5 2. 이든 샤프 (김수아) - 57 3. 딱풀 삼총사 (강혜안) - 89 4. 한 번뿐인 그날을 다시 (김민서) - 174
책 정보
출판사BOOKK(부크크)
출간2026년 9월 22일
ISBN9791112291448
쪽수242쪽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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