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도시의 밤, 별 하나 없는 하늘을 올려다보던 한 소녀가 울음을 터뜨립니다. 그 모습을 본 사람들은 각자 자신이 가진 것으로 작은 별을 만들어 줍니다. 비눗방울 별, 빵 별, 귀걸이 별. 사람들의 마음이 모여 밤하늘은 다시 별들로 채워집니다. 누군가의 작은 마음이 또 다른 누군가의 밤을 밝히는 이야기. 이 그림책은 어느 날 올려다본 서울의 밤하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지방에서 살다가 서울로 학교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화려한 번화가를 걷다 문득 올려다본 밤하늘에는 거리의 수많은 불빛과 달리 별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 장면이 오래 마음에 남았습니다. 살다 보면 내 안에서 빛나던 별이 사라진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혼자서는 다시 밝히기 어려운 빛도,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이 있다면 다시 힘을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 그림책은 그 마음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은 글 없는 그림책입니다.
목차
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책 정보
출판사숨표
출간2026년 4월 24일
ISBN9791199865303
쪽수20쪽
판매 상태판매중
COMMENTS한마디
/ 5
별점 (선택)
0 / 500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아직 답글이 없습니다.
컬렉션에 담기
아직 만든 컬렉션이 없습니다.
볼래요에서 뺄까요?
순위·도서 정보 출처 — 예스24 · 이 화면의 구매 링크는 예스24로 연결되며, 제휴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