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king Piano No.0

Thinking Piano No.0

강나실

별점을 눌러 평가하세요
예스24에서 구매

책 소개

피아노가 사람에게 어떻게 남는지를 17년간 바라본 기록이다.
『Thinking Piano No.0』는 악보와 설명보다 먼저 도착하는 소리, 그리고 그 소리에 사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따라간다.
먼저 듣고, 그다음 반응하고, 마지막에 정리한다.
Thinking Piano는 새로운 교육법을 더하는 것이 아니라, 음악을 이해하는 순서를 다시 제자리에 두는 데서 시작한다.
이 책은 같은 생각을 한국어와 영어로 각각 바라본다. 두 언어는 같은 곳을 향하지만, 문장과 시선은 조금씩 다르다.
아이들이 소리를 기억하고, 멈췄다가 다시 찾고, 오랫동안 피아노를 곁에 두는 장면들. 그 장면들을 지나 이 책이 도착하는 곳은 단순하다.
어느 날 문득 피아노가 생각났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목차

Prologue
1. The Last Scene Before the Standard Changed
2. In the End, I Stand on the Side of Music
3. What I Decided Not to Teach
4. How I Teach
5. Children Already Understand
6. The Misunderstanding of Not Reading the Score
7. It Wasn’t Memorized. It Returned.
8. That Moment Always Comes Midway
9. What Is Thinking Piano? A Student Who Stayed
Epilogue

프롤로그
1장 기준이 바뀌기 전의 마지막 장면
2장 나는 결국 음악 쪽에 서 있는 사람이다
3장 나는 무엇을 가르치지 않기로 했는가
4장 나는 이렇게 가르친다
5장 아이들은 먼저 이해하고 있었다
6장 악보를 보지 않는다는 오해
7장 외운 것이 아니라, 찾아온 것이다
8장 그 장면은 항상 수업 중간에 온다
9장 사고력 피아노란 무엇인가어느 날 한 학생이 있었다
에필로그

책 정보

COMMENTS한마디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순위·도서 정보 출처 — 예스24 · 이 화면의 구매 링크는 예스24로 연결되며, 제휴 활동으로 일정액의 수수료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