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시인 김경애의 첫 시집이다. 평범한 세상을 살아가는 살아가는 시인이 평소 생활에서 겪는 가족과 주위에서의 일들과 자신의 삶의 족적들을 서정시로 표현했다. 특히 불교적 관점에서 인생과 자연의 길에 대한 관찰과 사색으로 12편의 연작시 ‘사유의 숲’을 지어 발표했다.
목차
겨울
사유의 숲 1 -무(無) 사유의 숲 2 - 시작 사유의 숲 3 - 탄생 사유의 숲 4 - 억겁의 세월 사유의 숲 5 -어둠과 빛 사유의 숲 6 - 그림자 사유의 숲 7 - 사계(四季) 사유의 숲 8 - 만남과 이별 사유의 숲 9 - 무상 사유의 숲 10 - 자유 사유의 숲 11 - 반가사유상 1 사유의 숲 12 - 반가사유상2
가을
하프돌(Half Doll) 1 하프돌(Half Doll) 1 외교사절단 일원으로 내 삶의 이야기 1 내 삶의 이야기 2 내 삶의 이야기 3 고향 산천 앤틱 사랑1 앤틱 사랑 2 구월이 오면
여름
하동지(夏冬至) 홍매 다행이다 보덕 각시 어머니를 보내며 노래교실 1 노래교실 2 무제 1 무제 2 모든게 사랑인 것을
봄
여정 1 여정 2 길목 파랑새의 소원 늦게 핀 꽃 봄 소식 사랑하는 당신에게 사랑에는 끝이 있을까 부모 팔순잔치 열어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