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 순례길의 모든 순간

산티아고 순례길의 모든 순간

20kg의 짐, 779km의 거리, 40일의 시간

방멘

별점을 눌러 평가하세요
예스24에서 구매↗

제휴 링크 · 구매 시 머볼랭이 수수료를 받습니다

책 소개

2023년 6월 출간 후 독자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초판이 절판된 『산티아고 순례길의 모든 순간』이 3년 3개월 만에 개정증보판으로 출간됩니다. 초판의 표지는 신께서 허락하신 길을 걸어나가는 안개 속의 순례자를 표현했다면 개정증보판의 표지는 신을 찾은 인간과 인간을 내려다보는 신이 서로를 바라보는 듯한 구성으로 표현해 위로와 회복을 향한 여정으로의 안내를 은유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표지는 커버가 분리되는 사양으로 커버와 표지에 두 가지 이야기를 담아 제작했습니다. 커버를 분리하면 안쪽의 또 다른 여행이 발견됩니다.

커버를 걷어낸 안쪽의 표지에는 순례길의 진짜 끝, 중세시대부터 세계의 끝 혹은 땅끝라고 불렸던 작은 어촌 마을 피스테라(Fisterra)에서 목격한 순례자의 신발을 모티브로 한 석상이 놓져여 있습니다. 그 뒤로 펼쳐져 있는 바다 위를 수놓은 윤슬은 어떤 순례자에겐 끝을, 어떤 순례자에겐 시작을 속삭입니다. 인생이라는 여정을 걸었습니다.

목차

prequel.
0-1. 《침범당한 비행》
0-2. 《우리의 공존》
0-3. 《내가 당신에게 읽혀지는 마지막 책이라면》

prologue. 《걷기 전에 멈춰서다》

1. 《꽃 같은 여행》
2. 《그는 안개, 나는 길》
3. 《아이고, I go》
4. 《엄마는 누구나》
5. 《인종차별》
6. 《무례한 순례자들》
7. 《느슨한 동행》
8. 《‘열심히’를 넘어 ‘잘’》
9. 《편평하지만 난 안 편해》
10. 《바보들의 행진》
11. 《End And》
12. 《보내주는 마음》
13. 《통증의 아침》
14. 《신께서 허락하신 잠자리가 바닥이라면》
15. 《오직, 나》
16. 《사리아를 빨리 떠나고 싶단 말이야》
17. 《까미노 유니버스》

epilogue. 《역행의 자격》

책 정보

COMMENTS한마디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예스24 링크는 제휴 링크예요. 구매하시면 머볼랭이 수수료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