힌디어를 한마디도 못 해도 괜찮습니다. 이 책은 여행의 마지막 고비, 몸이 아프거나 지갑을 잃어버리거나 공항에서 길이 막히는 당황스러운 순간에 실제로 쓰게 되는 한마디를 상황이 일어나는 순서 그대로 담은 휴대용 회화책입니다. 급할 때 필요한 장면을 펼쳐 그대로 읽거나 손가락으로 짚어 보여주기만 하면 됩니다.
이 책의 특징
상황별 구성: 병원과 약국, 분실과 도난 신고, 도움 요청과 대사관, 호텔 체크아웃, 기념품과 선물, 면세점, 공항 도착과 체크인, 보안검색과 출국심사, 면세구역과 탑승, 귀국 기내, 경유와 환승, 한국 도착까지 12개 장, 216개 표현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한글 발음 표기: 데바나가리 문자를 몰라도 옆에 적힌 한글만 읽으면 바로 말할 수 있습니다. 유무기음과 권설음이 있는 힌디어를 대충 읽어도 통하는 수준으로 안내합니다.
목차
작가의 말
제1장 긴급, 몸이 아플 때 증상 설명 병원, 의사 약국에서
제2장 긴급, 분실 도난 분실 알리기 도난 신고 상황 설명
제3장 긴급, 도움 요청 대사관 도움 청하기 사고, 응급 대사관 연락
제4장 호텔 체크아웃 체크아웃, 정산 계산서 확인 짐 보관, 이동
제5장 기념품, 선물 고르기, 추천 포장, 수량 가격, 배송
제6장 면세점 쇼핑 찾기, 문의 결제, 탑승권 픽업, 반입 확인
제7장 공항 도착 체크인 터미널, 카운터 찾기 탑승수속 수하물 부치기
제8장 보안검색, 출국심사 검색대 통과 액체류, 물품 출국심사
제9장 면세구역, 탑승 탑승구 찾기 탑승 시간, 안내 지연, 변경
제10장 기내, 귀국편 좌석, 편의 기내식, 음료 면세품, 입국서류
제11장 경유, 환승 환승 찾기 시간, 짐 확인 재검색, 안내
제12장 한국 도착 입국, 세관 안내 함께 온 인도 친구에게 작별, 감사
부록 1. 긴급 상황 표현 총정리 부록 2. 공항, 기내 표지판 부록 3. 국가별 긴급전화 부록 4. 귀국 전 체크리스트, 반출 매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