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시 시, 작 : 어쩌다 책방지기로 살다 일기, 짧은 동화, 에세이, 시 등 다양한 형태로 책방살이를 기록하였습니다. 인생의 후반, 다시 무엇을 시작하기엔 두려운 일이지만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감을 느끼며, 책방지기로서의 성장을 보여주는 글 모음집입니다.
목차
차례
프롤로그 13
2024년 12월 12일 일기 책방지기와의 만남 18 12월 13일 일기 산아래시 20 12월 16일 일기 어쩌다 책방지기 23 12월 17일 일기 다시, 여기서, 뭐든 25 12월 18일 일기 첫 시집 도착 28 12월 20일 일기 오늘은 맑음, 내일은 밝음 29 12월 21일 일기 절간 같이 31 12월 23일 일기 선물 32
2025년 2월 1일 일기 시절인연 34 2월 3일 시절인연 입춘 35 2월 12일 일기 눈이 푹푹 내리고 36 2월 15일 일기 3일씩 버티기 38 2월 18일 시절인연 우수 40 2월 21일 일기 시집 가요 41 2월 27일 일기 봄날의 햇살 같은 43 3월 1일 일기 새로운 꿈, 북토크 45 3월 5일 시절인연 경칩 47 3월 8일 일기 꽃 피우고 새잎 틔우는 나무처럼 49 3월 15일 일기 위 아래, 옆으로 옆으로 50 3월 20일 시절인연 춘분 52 3월 21일 북토크 ‘다, 시’ 첫 번째 계절 54 4월 4일 시절인연 청명 58 4월 8일 일기 다, 시 책방, 그 이름만으로 60 4월 15일 일기 날이 좋아서 61 4월 17일 일기 이름표를 달다 63 4월 20일 시절인연 곡우 65 4월 22일 시 족발 68 4월 24일 시 잔치국수 70 4월 26일 일기 시 한 편 읽기 참 좋은 날 72 5월 4일 시 우문현답 73 5월 5일 시절인연 입하 74 5월 16일 일기 고요가 찾아듭니다 76 5월 21일 시절인연 소만 78 5월 22일 시 제 몫의 삶 79 6월 1일 일기 가나다 정렬 80 6월 2일 일기 책방지기 오마카세 블라인드 책 82 6월 5일 시절인연 망종 84 6월 14일 일기 글씨에 마음을 담아 86 6월 21일 시절인연 하지 88 6월 24일 일기 그리움이 많은 날 90 6월 28일 일기 coming soon 93 7월 7일 시절인연 소서 96 7월 12일 일기 빛이 가득 98 7월 19일 일기 열려라, 책방 99 7월 22일 시절인연 대서 100 7월 24일 일기 나무늘보처럼 102 7월 25일 북토크 ‘다, 시’ 두 번째 계절 104 7월 26일 일기 시집 전문책방 산아래詩 110 8월 7일 시절인연 입추 114 8월 12일 일기 어쩌다 다, 시 낭독해 116 8월 13일 일기 당신 덕분에 120 8월 23일 시절인연 처서 122 9월 1일 일기 시시덕거리다, 수다와 시 필사 124 9월 7일 시절인연 백로 130 9월 23일 시 계절을 쓰다. 가을 132 9월 23일 시절인연 추분 134 10월 5일 일기 평안하시길 135 10월 8일 시절인연 한로 137 10월 9일 일기 우리문자, 우리한글 139 10월 20일 에세이 은행털이 141 10월 23일 시절인연 상강 148 10월 24일 북토크 ‘다, 시’ 세 번째 계절 149 11월 1일 일기 시의 날 155 11월 7일 시절인연 입동 157 11월 13일 일기 다시, 나를 그리다 158 11월 14일 이야기 마당 없는 집 161 11월 19일 일기 해바라기하기에 딱 좋은 의자 168 11월 22일 시절인연 소설 170 11월 25일 시 하루 172 12월 7일 시절인연 대설 173 12월 12일 일기 한 해를 마무리하며, 땡스데이 174 12월 22일 시절인연 동지 176 12월 29일 시 바람난 놈 178 12월 31일 일기 시 읽는 맛 180
2026년 1월 1일 일기 기쁨과 즐거움이 넘치는 184 1월 5일 시절인연 소한 186 1월 6일 일기 길에서 詩를 만나다 188 1월 20일 시절인연 대한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