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일 없는 날의 중국어2

별일 없는 날의 중국어2

김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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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밥은 먹었어요?”라는 질문에 안부를 담고, “무리하지 마세요.”라는 말에 걱정을 담습니다.
짧은 한마디가 누군가에게는 오래 남는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별일 없는 날의 중국어 2》는 평범한 하루 속에서 나와 다른 사람에게 건네는 말을 담은 만화 에세이입니다.
1권에서 일상의 장면을 중국어로 말해보았다면, 2권에서는 그 하루 안에 있는 마음을 표현해봅니다.

오늘의 안부, 고마움과 응원, 혼자 보내는 시간, 다시 가까워지는 관계까지.
마흔 장면의 네 컷 만화와 짧은 글을 읽으며 상황에 어울리는 중국어 한마디를 만납니다.
‘오늘의 한마디’에는 병음과 우리말 뜻을, ‘함께 익혀요’에는 곁들여 쓸 수 있는 표현을 담았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다정한 말을 건네고 싶은 날에도, 나에게 조금 쉬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은 날에도 펼칠 수 있는 책입니다.
마음에 드는 한 문장을 골라 필요한 순간 조용히 꺼내보세요.

목차

프롤로그 ? 이번에는 마음을 말해보기로 했다

1부 오늘의 안부

01 오늘 잘 지냈어요

02 밥은 먹었어요

03 요즘 어떻게 지내요

04 방금 왔어요

05 피곤해 보여요

06 무리하지 마세요

07 천천히 하세요

08 조심히 가세요

09 내일 봐요

10 좋은 하루 보내세요

2부 마음을 건네는 말

11 괜찮아요

12 걱정하지 마세요

13 정말 고마워요

14 미안해하지 않아도 돼요

15 잘했어요

16 이해해요

17 나도 그래요

18 보고 싶었어요

19 당신을 응원해요

20 함께 있어서 참 좋아요

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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