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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의류 회사에서 일하는 윤재와 졸업을 앞둔 다인.
서로 다른 하루를 살아가던 두 사람 앞에 스위스 취리히에서의 3개월 인턴십이라는 시간이 놓인다.
붙잡고 싶은 마음과 응원하고 싶은 마음 사이에서, 두 사람은 자꾸 괜찮다고 말한다.
《괜찮다고 말한 날들》은 서로를 좋아하면서도 같은 방향에 머물 수 없었던 두 사람의 시간을 담담하게 그린 이야기다.
말하지 못한 마음과 늦게 꺼낸 솔직함, 그리고 멀어지고 나서야 보이기 시작한 감정을 따라간다.
목차
1부 _각자의 시간
1. 평소처럼
2. 졸업반
3. 대리
4. 지원서
5. 보내는 사람
2부 _가기 전
6. 합격 메일
7. 삼 개월
8. 각자의 준비
9. 졸업사진
10. 말하지 않은 것
3부 _떨어져 있는 동안
11. 공항
12. 첫 주
13. 겹치는 시간
14. 금요일 밤
15. 비어 있는 주말
16. 방문
17. 돌아오는 비행기
4부_ 돌아오는 사람
18. 남은 날짜
19. 귀국
20. 다시
21. 우리는 그렇게, 끝을 지나왔다
책 정보
- 출판사BOOKK(부크크)
- 출간2026년 9월 21일
- ISBN9791112299789
- 쪽수236쪽
-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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