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명화 [러브스토리]처럼 46개월 (1380일)의 마지막 부부의 사랑을 담은 감동의 자전소설이 독자를 울린다!
어떤 유명한 소설가의 재미있는 소설도 자신이 직접 체험한 이야기를 소설로 썼을 때 더욱 감동과 재미에 빠질 수 있을 것이다. 여기 46개월 (1380일)에 걸친 행복했던 부부의 남편이 갑자기 암에 걸려 저세상으로 갈 때까지 병마의 고통과 안타까운 영원한 이별의 실화를 엮은 실화소설이 독자의 눈물샘을 터뜨린다!
이 실화 소설의 주인공은 도윤이란 남자를 만나 아름다운 연애를 거쳐 행복한 결혼을 하고 남매까지 두어 그야말로 [홈! 스위트 홈!]을 이루고 여주인공도 사업에 승승장구 성공을 이루지만 그야말로 어느 날 갑자기 남편이 암환자가 되어 차츰 죽음의 상황으로 악화되어가는 바 그 과정이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까웠다..
목차
작가의 말 : 이 글이 당신의 긴 밤에 작은 빛이 되기를 바랍니다! 독후감 글 : 젊은 날에 본 영화 [러브스토리]를 추억하며! 제1부 날벼락을 맞았다 제2부 형제간에 닫혔던 문이 열리고 제3부 중환자실에서 8일을 견디고 일반 병실로 제4부 집으로 귀향. 아무일도 없던 날의 끝 제5부 그날의 불을 끄던 날 제6부 임관 25주년 제7부 가족의 재회 제8부 골프를 시작하다 제9부 결혼 25주년 제10부 동아줄 제11부 그날의 따뜻한 온기 제12부 다시 살아가는 법 제13부 어둠이 찾아오던 날 제14부 그가 적어 내려간 마지막 기록 제15부 함께 건넌 시간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