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스』
데이비드만을 위한 규칙
- 규칙은 꼭 지킨다.
- 병원 복도에서는 뛰지 않는다.
- 소리가 너무 크면, 손으로 귀를 막거나 상대에게 조용히 해 달라고 말한다.
- 때로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의 해결책을 찾아내야만 한다.
- 하고 싶은 말이 떠오르지 않으면, 남의 말을 빌려서 말한다.
- 생각대로 일이 잘 풀릴 때도 있지만, 기대는 금물이다.
- 일단 하겠다고 말한 건 해야 한다. 아주 좋은 핑계가 있다면 모를까.
-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신중하게 골라라.
- 남의 집에 가면 그 집의 규칙을 따른다.
- 입에 들어오는 건 음식이다.
- 사람들은 네가 좋아서 웃기도 하지만, 너를 놀리려고 웃을 때도 있다.
- 옷장 문을 열 때는 조심해라. 잘못하면 물건이 와르르 쏟아질 수 있다.
- 사람들은 네 말을 듣지 못해서 대답하지 않을 때도 있지만, 네 말을 듣고 싶지 않아서 대답하지 않을 때도 있다.
- 어항에 장난감을 넣지 않는다.
-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면 새로운 문제가 생길 수 있다.
- 내 방에 아무도 없거나 아주 깜깜하지 않으면 춤을 추지 않는다.
- 간직할 가치가 있다고 다 쓸모 있는 건 아니다.
- 바지 벗은 동생은 내 알 바가 아니다.
- 잘 알지도 못하면서 나를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 늦는다고 안 오는 건 아니다.
- 진짜 대화를 하려면 두 사람이 필요하다.
- 남의 말을 빌려야 한다면, 아놀드 로벨이 쓴 좋은 말이 많다.
특별한 인터뷰: 신시아 로드 작가에게 묻고 답하기
『최악의 최애』
이른 봄
1. 무지와 미지 · 봄
2. 눈인사를 건넬 시간 · 여름
3. 그리고 한 바퀴 더 · 가을
4. 확신의 확률 · 초겨울
5. 최악의 최애 · 겨울, 졸업
다시 봄
『나비 엔딩』
1부 스토리텔러 반디
나비가 되는 순간
나비 107호에 대한 보고서
모두 나비
나비 108호에 대한 보고서
나의 벗, 위고
헛된 희망
2부 바이올린맨 은도
부랑자
우리가 인간을 어떻게 해야 할까
사고가 아니라 사건
새로운 종
그 소녀, 반디
3부 나비 위고
파피루스
스토리텔러와 바이올린맨
나비 7호에 대한 보고서
4부 그곳, 달리아
『어린 변호사』
- 금요일 : 1심 선고
- 토요일 : 1차 만남 / 회상 / 항의 / 사건의 개요 / 변호사의 선언
- 일요일 : 안전하지 않은 거리
- 월요일 : 볼펜 사건
- 화요일 : 충격 / 변화
- 수요일 : 일상
- 목요일 : 방해 / 변호사의 제안 / 반장의 노력 / 계획
- 금요일 : 오전의 나른함 / 재판 시작 / 실패 / 자세의 문제 / 마음의 씨앗 / 새 증인 / 충격적인 고백 / 실험한 이유 / 3대 2, 혹은 3대 1대 1
- 토요일 : 메시지
- 월요일 : 새로운 일상 / 다시 회상
작가의 말
일러두기
『단비초 탐정반』
위기의 탐정반 ......14
옻 순 도난 사건 ......26
가려움을 찾아서 ......48
탐정반, 범인을 지목하다! ......81
완벽한 알리바이 ......105
보리는 알고 범인은 모르는 것 ......123
옻나무가 다시 자라는 데 걸리는 시간 ......154
에필로그_ 또 다른 시작 ......172
어린이 다새쓰 활동_ 작가의 상을 찾아가는 여정 ......175
예스24 링크는 제휴 링크예요. 구매하시면 머볼랭이 수수료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