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400만 독자의 삶을 바꾼 ‘청소력’ 전문가 마스다 미츠히로의 2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책!
고된 일과를 마치고 집에 들어서는데 왠지 모르게 답답한 적이 있지 않은가? 벗은 옷을 대충 놔두고 누워서 쉬는데도 여전히 피곤하다거나, 어질러진 방을 보며 치워야 한다고 생각만 한 채로 집도 삶도 어수선한 나날을 보낸 적이 있을 것이다. 별생각 없이 쌓아둔 짐 더미 사이에서 무엇 하나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것 같다면, 꽉 막힌 일상에 단 10초의 행동으로 운의 물꼬를 터줄 ‘청소력’을 따라 해보자.
목차
시작하는 글 | 당신의 방은 당신 자신이다
1장 방을 정리하는 것만으로 인생이 달라지기 시작한다
무질서는 걷잡을 수 없이 전염된다_깨진 유리창 이론 사람은 자신도 모르게 공간을 닮아간다 수도꼭지를 닦았을 뿐인데 말버릇부터 달라졌다 방 안의 모든 물건은 당신이 허락한 것이다 테이블만 정리해도 뇌의 피로가 풀린다 부자는 바닥에 물건을 두지 않는다 세계 22개국 사람들과 함께한 컵 닦기 운동
2장 공간마다 불러오는 운이 다르다
내가 사는 방식은 방에 그대로 나타난다 현관은 집과 세상을 구분하는 경계다 현관이 막히면 들어올 운도 막힌다 성공한 사람들은 화장실부터 체크한다 화장실은 ‘운이 열리는 곳’이다 천 년 전 승려들이 절에 욕실을 지은 이유 오늘의 피로를 내일로 가져가지 않는 법 침실이 인생의 3분의 1을 좌우한다 잠이 잘 오는 방은 따로 있다 부엌은 삶이 순환하는 공간이다 부엌 청소에도 시스템이 필요하다 냉장고를 열면 나를 대하는 태도가 보인다 집안 분위기는 거실에서 드러난다 대화가 꼬이는 날에는 거실을 치워라 내 마음을 비추는 숨은 공간들
3장 운은 빈자리로 들어온다
과거를 끊고, 습관을 닦고, 잡념을 비운다 오래된 껍질을 벗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지금 바로 행복하기 위해 ‘언젠가’를 버려라 버려도 다시 쌓이는 데는 이유가 있다 닦다 보면 문제의 진짜 원인이 보인다 더러움을 지우는 방법에도 순서가 있다 정리는 수납이 아니라 꺼내는 기술이다 물건에 자리가 생기면 해야 할 일도 선명해진다
4장 운이 트이는 공간은 반 평이면 충분하다
집 안에 ‘일상 금지 구역’을 만들자 뇌는 장소와 행동을 함께 기억한다 반 평의 공간을 ‘성역’으로 바꾸는 세 가지 원칙 앉기만 해도 생각이 흐르는 공간
5장 작심삼일을 반복하면 습관이 완성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공간에도 관성의 법칙이 있다 작심삼일은 실패가 아니라 전략이다 청소력을 습관으로 만드는 3단계 방법 어제와 다른 한 걸음이 인생을 바꾸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