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 셀러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 달라진 학교 현실을 담아 개정판 출간 - 빠르게 변하는 세상 속에서, 아이들은 여전히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묻고 있다 - 옛 성인(聖人)들이 멘토가 되어 들려주는, 어린이 인문학 기초 교양서 〈처음 인문학동화〉 시리즈 독자가 증명하는 ‘어린이 인문학’ 대표 베스트셀러! 일본, 중국 저작권 수출 - 동화로 인문학적 덕목을 쌓고, 성인들의 생애와 사상을 담은 부록으로 인문학적 지식을 다진다! 도서 활용 100%, 바른 인성과 비판적 글쓰기 능력을 키워 주는 독후활동지 책 속 포함!
베스트셀러 어린이 인문학 동화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가 달라진 학교 현실을 반영한 개정판으로 출간됐다. 공자가 빵가게 아저씨로 등장해 아이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이 작품은,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다.
줄거리
공자 아저씨, 『논어』를 들고 빵가게를 차리다!
아빠의 사업 실패, 치매에 걸리신 할머니, 환희네 집에는 요즘 웃을 일이 없다. 급식비를 못내 점심을 굶은 날, 환희는 집에 가는 길에 삼거리 모퉁이에 새로 생긴 빵집을 발견한다. 하루에 일곱 개씩 주문 받은 빵만 만든다는 이상한 빵가게. 호기심에 빵집 안을 들여다보던 환희가 막 돌아서려는데 주방에서 흰색 유니폼에 흰색 모자를 쓴 덩치 큰 아저씨가 나타난다.
환희는 빵집 아저씨와 친해지면서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가족들에 관한 고민, 친구들에 관한 고민을 아저씨와 함께 나누기 시작한다. 공자 아저씨는 ‘덕이 있는 자는 외롭지 않다’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등의 명언이 녹아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며 환희가 스스로 바른 생각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_언제든 공자 아저씨네 빵가게로 들어오세요 작가의 말_공자 아저씨와 만날 준비, 다 됐나요?
빵집 아저씨와의 만남 _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다 공부가 즐겁다고?_ 배우고 때때로 익히면 즐겁지 아니한가 형과 싸운 날 _ 인이란 사람을 사랑하는 것 넌 이제 내 친구도 아니야 _ 멀리서 친구가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한가 일요일의 등산 _ 어려운 상황에서 사람의 진가가 드러난다 처음 끓인 죽 _ 효란 부모님에 대한 공경심을 갖는 것 여자 친구가 생기다 _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남에게도 시키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