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달과 여우와 물고기

수달과 여우와 물고기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폴짝!

유승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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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혼자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를 위한 ‘또박또박 그림동화’ 시리즈
* 진정한 친구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우정 동화
* 다름을 이해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가르쳐 주는 책
* 오해와 갈등에 대처하는 법을 알려 주는 관계 회복 그림동화
“뭐든 자기 마음대로야!”
오고 가는 물고기 속에 싹트는 오해와 화해
‘진짜 친구’의 의미를 일깨워 주는 수달과 여우의 우정 이야기

따사로운 여름날, 여우가 사는 강가에 수달이 이사를 온다. 수달과 여우는 성격도, 냄새도, 좋아하는 음식도 다르지만 친구가 된다. 여우는 수달이 집 짓는 것을 도와주고, 직접 잡은 사냥감을 먹어 보라며 권하기도 한다. 그렇게 평화롭던 여름이 지나가고 강가에는 겨울이 찾아온다. 겨울이 길어지자 먹을 것이 떨어진 여우는 낚시에 나서지만 물고기는 잡히지 않는다. 여우가 안쓰러웠던 수달이 물고기를 나눠 주려고 하지만 자존심 센 여우는 거절한다.

책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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