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휴게소』 안개 속에 갇히다 모른 척하는 게 나을까? 증거 없는 진실 한밤중 층간 소음 할 말은 해야 해 우리도 가자! 구조를 위해 뛰어든 사람들 기다려주십시오 괜찮겠지, 진짜 괜찮겠지 누군가는 괜찮고, 누군가는 아니다 진실은 뭘까? 수상한 휴게소 에필로그 작가의 말
『수상한 지하철역』 지하철역의 이상한 소문 빨간 그림자 지하철역 할머니 엄마가 이상하다 이대팔이 변했다 생쥐 햄버거 이상한 전단지 사라진 곳이 수상하다 모두에게 비밀이 있다 누가 왜 이런 짓을! 행복이냐, 팥떡이냐 진짜 주인은? 208동 102호 이대팔이 변한 거였다 빨간 그림자의 정체 수상한 지하철역 에필로그 글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