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존 베스트셀러 작가 리 프리먼 쇼어의 최신작! *** 시티와이어 AAA등급,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인의 실제 거래 데이터 최초 공개! *** 글로벌 투자 멘토 애니 듀크, 대니얼 크로스비 강력 추천!
“틀렸을 때는 작게 잃고, 맞았을 때는 크게 벌어라!”
아무도 모르게 사서, 귀신처럼 팔아치워 상상 초월의 수익을 남긴 1% 투자자들의 비밀
주식 시장에 참여하는 거의 모든 투자자는 전체 시간의 90% 이상을 ‘어떤 종목을 살 것인가’ 분석하는 데 쏟아붓는다. 재무제표를 뜯어보고 차트를 분석하며 향후 성장성이 높은 주식을 찾는 데 몰두하지만, 정작 종목을 매수한 직후부터는 아무런 계획도, 원칙도 없이 시장의 변동성에 휩쓸리곤 한다. 하지만 세계 최고의 투자 거장들이 말하는 투자 성패의 진짜 열쇠는 ‘종목을 고른 이후의 모든 행동’에 있다. 언제 시장에 진입할 것인가, 전체 자산 중 얼마나 담을 것인가, 예상과 다르게 주가가 하락할 때 어떻게 손실을 끊어낼 것인가, 반대로 예측이 맞아떨어져 주가가 오를 때 수익을 어디까지 끌고 갈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실행 원칙이 승패를 가르는 진짜 분수령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투자의 기술(The Art of Execution)』의 저자이자 시티와이어 AAA등급 펀드매니저 출신인 리 프리먼 쇼어와 펀드매니저들의 투자 의사결정을 데이터로 정밀 추적·분석하는 핀테크 기업 에센시아 애널리틱스 창립자 클레어 플린 레비가 의기투합했다. 두 저자는 글로벌 자본시장을 좌우하는 12인의 최고 투자자들을 직접 만나 심층 인터뷰를 진행했을 뿐만 아니라, 이들이 수십 년간 시장에서 실행해온 수만 건의 실제 거래 데이터(Trade Log)를 낱낱이 파헤쳤다.
이 책은 주식 시장에 관한 모호한 철학이나 단순한 성공담, 혹은 일회성 종목 추천을 담은 책이 아니다. 세계 최정상 펀드매니저 12인이 매수 버튼을 누르는 유의미한 신호부터 손실 포지션을 과감히 정리하는 조건, 수익 포지션의 비중을 대담하게 늘려나가는 포지션 배분 전략까지, 철저히 데이터로 검증된 실전 매매 기술과 마인드셋을 입체적으로 풀어냈다. 승률 50% 미만의 예측력으로도 시장을 압도하는 거대 부를 일궈낸 고수들의 매매 대응 원칙을 다루며, 더 나은 수익률과 재현 가능한 투자 시스템을 갈망하는 모든 주식 투자자에게 지혜와 영감을 제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