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를 위한 경주 최부자 이야기: 마음이 큰 부자』는 12대에 걸쳐 만석꾼 재산을 이어오며 300년 동안 이웃과 나라를 위해 헌신한 경주 최부잣집의 역사와 정신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낸 책입니다
·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알려주는 이야기: 단순히 돈이나 물건이 많은 부자가 아니라, 이웃을 배려하고 나누며 약속을 지키는 ‘마음이 큰 부자’가 진정한 부자라는 소중한 가치를 전합니다 · 대를 이어져 내려온 여섯 가지 약속(육훈): 높은 벼슬을 탐내지 않고, 흉년에 이웃의 어려운 처지를 이용해 땅을 늘리지 않으며, 찾아온 손님과 굶주린 이웃을 대접하고 검소하게 살아간 가문의 가르침을 알기 쉽게 다룹니다 · 노블레스 오블리주와 나라 사랑의 실천: ‘활인당’을 만들어 굶주린 사람들을 구하고, 나라가 어려울 때 독립운동을 도왔으며 광복 후에는 대학을 세워 인재 양성에 힘쓴 헌신의 역사를 보여줍니다 · 직접 체험하고 실천하는 다채로운 활동: 경주 교촌마을 탐방 가이드와 스탬프 미션, 나만의 약속 카드 만들기 등 어린이들이 가정이나 학교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