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로 3년 만에 20배, 5천만 원을 10억으로 불린 평범한 투자자의 현명한 투자 기록! 출간된 지 20년 만에 역주행 베스트셀러 한국판 출간
코스피 1만 시대의 꿈을 안고 이제 막 주식시장에 들어왔는데 폭락장을 겪고 있다면? 이제 주식투자는 그만두어야 하는 것일까? 2005년에 일본에서 출간된 후 20년 만에 다시 많은 독자와 투자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 ‘머니 마스터 신’은 그렇지 않다고 한다. 일찍이 워런 버핏과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치투자에 영향을 받아 독학으로 원리를 깨닫고 3년 만에 20배를 벌어들인 그는『가치투자 사용설명서』에서 막연하게 알고 있는 ‘가치투자를 해야 한다’는 개념을 초보 주식 투자자나 주부, 학생도 이 책을 읽고 바로 실전 투자에 반영해도 수익을 볼 수 있을 만큼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한다.
일본에서 인기를 얻어 역주행을 기록하며 전자책부터 재출간을 준비하고 있는 책을 한국 독자를 위해 먼저 출간하여, 불변의 가치투자 철학을 전한다.
목차
머리말 ‘복은 누워서 기다린다’라는 말 그대로 누워서 기다리는 투자법 매매 회전율이 낮아도 수익은 낼 수 있다 | 우선 3종목 정도부터 시작해 보자
1장 갑작스럽게 시작한 가치투자로 큰돈을 벌다 1 주식 투자에는 어린 시절부터 흥미가 있었다 주식을 시작할 무렵의 투자 방식은 ‘독학’ | 결혼 후 자산을 만들기 위해 다시 도전한 주식 2 내가 ‘가치투자’를 시작하게 된 이유 본격적인 주식 공부, 책으로 시작하다 | 출퇴근 전철 안이 나의 서재 | 곧바로 ‘가치투자’를 실천 3 가치투자에는 돈을 벌기 위한 요소가 갖춰져 있다 내 마음속의 스승,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 | 진정한 가치보다 싼 주식을 찾아 투자한다 | 가치주로 2배의 수익을 얻다 | ‘안전마진’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4 국채 금리와 비교해 이익수익률이 더 높은 종목에 주목 수익성 측면에서 회사 내용을 살펴본다 | 처음에는 PER 5배 정도인 종목을 매수 | 기본적으로는 PER 10배 이하 종목을 매수 5 가치주는 분산 투자에 적합하다 ‘시장 리스크’에 강한 것이 가치투자 | 손실이 나는 해가 있더라도 차분히 버틴다
2장 왜 개인투자자에게는 가치투자가 유리한가 1 주식 투자는 다른 금융상품보다 유리했다 주식을 장기 보유하는 편이 수익률은 더 좋다 | 파산하지 않을 회사를 고르는 것이 중요 2 원금을 확보하는 ‘투자’를 한다 최종적으로 매수가를 웃돌면 된다 | 기본적으로 ‘투기’는 하지 않는다 3 주식 투자는 그 회사의 일부를 매수하는 것이다 회사의 이익과 자산을 충분히 파악한 뒤 투자한다 4 복리의 힘을 이용해 크게 불린다 20%로 20년 운용하면 원금은 38배가 된다 5 인기나 눈앞의 움직임에 흔들리지 말고 회사의 내용에 주목한다 독선적인 판단으로 매수했다가 실패한 적도 있다
3장 가치투자에 필수! ‘신’ 방식의 재무제표 읽는 법 1 가치투자에 필요한 재무제표 읽는 법 저평가 주식은 재무제표에서 찾아낸다 | 재무제표를 읽지 못하면 실패할 수도 있다 | 뛰어난 투자자는 재무제표를 더욱 깊이 이해한다 2 대차대조표를 통해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판단한다 특정 시점,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숫자로 나타낸 것이 대차대조표 | 일정한 규칙에 따라 자산과 부채가 표기된다 | 회사의 안전성은 자기자본비율로 판단한다 | 재무 상태가 나쁜 회사는 주가도 낮다 3 손익계산서는 돈을 벌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 손익계산서를 보면 네 가지 이익을 알 수 있다 | 영업이익을 보면 본업이 순조로운지 알 수 있다 | 순이익이 부풀려져 있지 않은지 제대로 확인한다 4 현금흐름표로 현금을 벌어들이는 능력을 본다 실제로 현금을 벌고 있는지 알 수 있다 | 영업현금흐름은 플러스인 경우가 일반적 | 투자현금흐름은 투자를 하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 보통이다 | 빚을 갚으면 재무현금흐름은 마이너스가 된다 5 유이자부채의 규모와 비율에 주의한다 빚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지만, 너무 많으면 문제가 된다 | 전년도보다 이자나 부채가 크게 증가한 회사는 주의한다 6 청산가치로 저평가 주식을 찾아낸다 회사의 가치를 청산가치로 판단한다 | PBR을 보면 저평가 주식인지 알 수 있다 | 벤저민 그레이엄은 현실적인 청산가치를 계산했다 | 그레이엄의 기법에 독자적인 아이디어를 더하다 7 ROE도 종목을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 바람직한 것은 높은 ROE에 낮은 PER | 코카콜라와 코나미도쿄의 높은 ROE의 비밀
4장 확실하게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 있는 종목’을 어떻게 고를까 1 가치투자로 처음 구성한 포트폴리오 저평가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로 재편 | 처음 샀던 메이코네트워크재팬이 핵심 종목이 되다 | 처음에는 PER이 낮은 종목을 중시하여 선택했다 2 자기자본비율이 높은 회사의 주식을 노린다 자기자본비율이 높은 회사는 안정성이 높다 | 자기자본비율이 60% 이상인 회사에 주목한다 3 PER이 10배 이하이고, 배당금이 장기국채 금리의 3분의 2 이상인 회사 시세차익뿐 아니라 고배당도 노린다 4 과거에 자사주를 소각한 적이 있는 회사는 높게 평가할 만하다 자사주를 소각하면 주주가치가 높아진다 | 자사주 소각은 주식 수가 아니라 비율로 판단한다 | 자사주를 소각한 회사의 성과는 높다 5 안전마진을 염두에 두고 투자한다 청산가치와 주가의 ‘차이’가 안전마진 | 수익성 측면에서 판단하는 ‘안전마진’도 있다 6 넷넷주에 주목한다 미국에서는 넷넷주가 거의 사라졌다 | 넷넷주는 스크리닝으로 찾아낸다 | 넷넷주는 투자 리스크가 낮다 7 명확하게 저평가된 주식을 어떻게 찾아낼까 지금까지와는 다른 관점에서 가치주를 찾다 | ‘현금성 자산’의 저평가 정도를 본다 8 유동성보다 재무 체질이 좋은 저평가 회사의 주식을 찾는다 저평가주를 찾다 보면 소형주가 많아진다 | 소형주는 개인투자자에게 유리한 점이 있다 | 유동성이 낮더라도 재무 체질에 걸맞은 평가를 받는다 9 배당수익률이 좋은 회사는 저평가주라는 신호 투자자의 운용수익률에 따라 배당에 대한 생각도 달라진다 | 배당에 의한 연간 수익률은 2.5%를 달성하고 있다 10 경영자의 자질을 판단하고 투자한다 커다란 감명을 준 이토요카도의 창업자, 이토 마사토시 | 자기자본비용을 고려하는 경영자가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 | 스톡옵션을 남발하는 회사에는 투자하지 않는다 11 사업의 ‘기본 체질’을 판단한다 유형고정자산과 재고로 사업의 기본 체질을 판단한다 | 고정자산 부담이 적으면 기본 체질이 좋다 | 재고가 적다는 것은 효율적인 경영을 한다는 것
5장 탄탄한 투자 철학이 승패를 좌우한다 1 단기 승부보다는 중기 보유를 생각한다 가치투자의 특성상 보유 기간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다 | 단기간에 오르면 수익률도 좋아진다 | 가치주는 적정 가격이 형성되면 유동성이 좋아진다 2 가치주 스크리닝 기준은 어떻게 정할까 저평가에 안정성과 배당이 높은 종목을 고른다 | 자사주를 매입하고 있는지 확인한다 | 스크리닝으로 나온 숫자에 주의를 기울인다 3 저평가주는 어떻게 찾을까 가치투자는 최고의 투자 방법 | 가치주는 일본에서도 점점 줄고 있다 | 시장 전체의 주가가 하락했을 때가 절호의 매수 기회 4 자신의 투자 수익률을 파악한다 수익률을 확인해야 운용수익률을 의식하게 된다 | 투자 기간 중에 자금을 추가하면 계산 방법이 달라진다 | 배당금도 투자 수익률에 포함해서 계산한다 5 이런 때에는 보유 중인 주식을 매도한다 ‘매도’ 타이밍을 잡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 2년 동안 2배가 되면 ‘매도’ | 사업의 질이 좋고 경영자가 우수한 회사의 주식은 팔지 않는다 | 고평가 상태가 아니라면 ROE가 20% 이상인 회사의 주식도 팔지 않는다 | 어떤 회사의 주식이든 PER이 지나치게 높아지면 매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