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문영순

별점을 눌러 평가하세요
예스24에서 구매↗

제휴 링크 · 구매 시 머볼랭이 수수료를 받습니다

책 소개

“시조를 쓰는 일은 제 마음을 세상에 조심스레 내어놓는 일이었습니다.
마음을 드러내고 다가서면 어린아이의 어리광처럼 부끄러워 얼굴이 붉어지고 한걸음 물러서면 그리움이 마음을 적셨습니다.
그렇게 망설임과 그리움 사이를 오가며 한 편 한 편의 시조를 빚어 왔습니다.
재주 없는 손길이지만 희망의 문을 열고 닫으며 길어 올린 심상의 편린들을 조심스레 내놓습니다.
부족한 글이지만 이 시들이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위로와 잔잔한 울림으로 머물 수 있다면 더없는 기쁨이겠습니다.
샘문그룹 이정록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인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여는 글 중에서

목차

여는 글 / 4

제1부 : 바람의 상념
바람의 상념 / 12
헌신 / 13
그 숲길 / 14
유리그릇 / 15
별빛 / 16
초가을 / 17
비손 / 18
내리막길 / 19
둘레 길 / 20
해바라기꽃 / 21
소소한 시간 / 22
몽당연필 / 23
여름 동산 / 24
낙엽 / 25
찔레꽃 / 26

제2부 : 그래도 괜찮아
빈 들녘 / 28
바람 꽃 / 29
해 거름 / 30
놓은 손 다시 잡네 _ 욕창 / 31
놓은 손 다시 잡네 _ 마지막 숨결 / 32
놓은 손 다시 잡네 _ 이별 / 33
꽃잎 닮은 할머니 / 34
하늘길 / 35
마른 꽃잎 / 36
세월은 바람을 안고 / 37
흔들어 나 깨우네 / 38
옹달샘 맑은 물 / 39
서랍 속 / 40
그래도 괜찮아 / 41
지하철 / 42
병원 가는 길 / 43
늦가을 / 44

제3부 : 지켜줄 줄 알았지
반 달 / 46
보고 싶던 날 / 47
지켜줄 줄 알았지 / 48
내 친구 / 49
부끄럽네 / 50
텃밭 / 51
차표 한 장 / 52
봄 햇살 한 줌 / 53
들국화 / 54
민들레꽃 / 55
반딧불 술래잡기 / 56
꽃내음 / 57
오늘과 나 / 58

제4부 : 인연의 길목
우정으로 넉넉하다 / 60
지금 여기 / 61
돌담 밑에서 / 62
모두 말이 없구나 / 63
수몰민 / 64
내 뜨락 / 65
구름이 뒷짐 지고 / 66
남한산성 / 67
대문 없는 벽돌집 / 68
인연의 길목 / 69
여울 공원 / 70
너의 눈빛 / 71
옛이야기 / 72

제5부 하늘을 마음에 담고
녹차 예찬 / 74
연초록빛 / 75
하늘을 마음에 담고 / 76
노을처럼 곱습니다 / 77
인천 공항에서 / 78
생명 / 79
신비의 나라 / 80
통곡의 벽 / 81
작은 마음 / 82
기도 / 83
순교자 앞에서 / 84
성모님 / 85
촛불 / 86

책 정보

COMMENTS한마디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예스24 링크는 제휴 링크예요. 구매하시면 머볼랭이 수수료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