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엇
175년 동안 바다를 품고 살았던 갈라파고스 거북 이야기
한윤섭
문학동네 · 2011년 6월 27일
9.7예스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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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생명을 위해 인간이 나아가야할 모습은 무엇일까요?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작 『봉주르, 뚜르』의 작가 한윤섭의 두 번째 장편동화입니다. 해리엇은 실제로 175년을 산 갈라파고스 거북이 입니다. 지난 2006년 생을 마감하기 전 까지 호주의 동물원에서 살아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슬픈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숲과 엄마를 빼앗겨 인간들의 사회 속에 적응해야하는 아기 원숭이 '찰리'. 갈라파고스를 그리워하며 죽음을 맞는 해리엇의 곁을 지켜주는 동물 친구들.
목차
1. 삼 일간
2. 원숭이 찰리
3. 사람의 집
4. 동물원
5. 또다시 이별
6. 찰리의 집
7. 개코원숭이 스미스
8. 새로운 친구들
9. 잊지 못할 밤
10. 마지막 인사
11. 거북섬
12. 비글호
13. 그림 그리는 사람
14. 사람들의 세상
15. 내 이름은 해리엇
16. 바다로 가는 길
추천의 말|김진경
책 정보
- ISBN9788954615044
- 쪽수156쪽
- 시리즈보름달문고
- 판매 상태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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