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애플TV+ 「메이데이」가 9월 6일 처음 순위에 오른 뒤 34일째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 캐나다 밴쿠버에서 태어나 대학을 그만둔 사람이 「데드풀」로 대표 얼굴이 됐습니다.
- 2016년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과 새턴상 남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애플TV+ 영화 순위표 맨 위에 「메이데이」가 있습니다(10월 9일 기준). 그가 이 작품의 얼굴이고요.
지금 그는 배우이자 영화 제작자, 축구단 구단주입니다. 이름을 널리 알린 건 가면을 쓴 히어로였죠.
1지금, 「메이데이」
그가 맡은 트로이 켈리는 냉전 시기 임무를 수행하던 미 해군 조종사입니다. 적진에 고립된 뒤, 살아 나가려면 예전 KGB 요원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처지죠.
케네스 브래너가 그 요원을 연기했습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 움직이는 이야기입니다.
순위에 처음 오른 건 9월 6일입니다. 34일째 자리를 지키고 있고, 최고 순위는 1위예요.
2「데드풀」이라는 전환점
1976년 캐나다에서 태어났습니다. 출생지는 밴쿠버이고, 아일랜드계 가톨릭 집안에서 자랐죠. 콴틀린 대학은 다니다 그만뒀고요.
전환점은 2016년 「데드풀」입니다. 암 선고를 받은 용병이 실험 끝에 다른 모습으로 되살아나는 이야기인데, 마스크를 쓴 채 쉬지 않고 떠드는 캐릭터가 그의 대표 얼굴이 됐습니다. 이 작품으로 크리틱스 초이스 영화상 코미디 부문과 새턴상 영화 부문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죠. 2018년 「데드풀 2」로 이어졌고, 2024년 「데드풀과 울버린」에서는 휴 잭맨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3버디 액션 두 편
「킬러의 보디가드」(2017)의 마이클 브라이스는 한 번의 실수로 일감이 끊긴 경호원입니다. 제목 그대로, 킬러와 엮여 움직이게 되죠. 사무엘 L. 잭슨이 그 킬러 역입니다.
2021년 「레드 노티스」에서는 드웨인 존슨이 맡은 FBI 프로파일러와 얽히는 범죄자 놀란 부스가 됐습니다. 두 편 모두 옆 사람과 주고받는 말로 굴러가는 액션입니다.
4가면 밖의 이름
2017년에는 헤이스티 푸딩이 뽑은 올해의 남자가 됐습니다.
영화 제작자로도 활동합니다. 2022년 「샷건 웨딩」에는 배우가 아니라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죠. 렉섬 AFC의 구단주이기도 하고요.
5작품으로 처음 만난다면
1강도와 총격이 일상인 도시에서 평범하게 살던 가이 역. 마스크 없이 얼굴로 웃기는 쪽을 보고 싶다면 이 영화가 가장 가깝습니다.
2시간 이동 중 불시착한 파일럿이 어린 자신과 한 팀이 되는 이야기. 그가 맡은 건 어른이 된 그 파일럿입니다.
3상상의 친구를 되찾아 주는 소녀의 옆에 서는 칼 역.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는 쪽의 얼굴입니다.
캐나다에서 시작한 이름이 2026년 「메이데이」까지 왔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작품은 머볼랭 인물 페이지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현재 볼 수 있는 OTT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물 페이지로 →2026-10-09 작성 · 작품·배역·평점: TMDB · 경력·수상: 위키백과(CC BY-SA) · 볼 수 있는 곳은 매일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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