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넷플릭스 「스캔들」에서 위험한 내기를 거는 조씨부인을 맡았습니다. 드라마 사극은 24년 만이에요.
- 「내 머리 속의 지우개」의 첫사랑부터 「사랑의 불시착」의 윤세리까지, 로맨스로 먼저 떠오르는 배우죠.
- 그 사이 결이 다른 작품들까지, 지금 볼 수 있는 곳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9월 18일 넷플릭스에 「스캔들」 여덟 회가 한꺼번에 올라왔습니다. 손예진이 맡은 조씨부인은 조원(지창욱)에게 위험한 내기를 거는 인물이에요.
드라마로 사극을 하는 건 「대망」(2002) 이후 24년 만. 지난해엔 박찬욱 감독의 「어쩔수가없다」로 7년 만에 스크린에 돌아왔고요.
1지금, 「스캔들」
2「첫사랑」으로 기억한다면
여기에 「연애소설」, 「클래식」까지 더하면, 2000년대 초 첫사랑 하면 이 얼굴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2018)는 소지섭과 다시 만난 작품이에요. 두 사람은 2001년 「맛있는 청혼」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습니다.
3로맨틱 코미디 쪽 손예진
「개인의 취향」에선 이민호,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선 정해인과 나왔습니다.
그리고 「사랑의 불시착」. 패러글라이딩 사고로 북한에 떨어진 재벌 상속녀 윤세리였죠. 그의 드라마 가운데 TMDB 투표 수가 가장 많은 작품입니다.
4다른 얼굴의 손예진
「무방비 도시」(2008) 무렵부터 범죄극과 스릴러에도 꾸준히 나왔습니다.
「협상」에선 인질범(현빈)과 마주 앉은 협상가, 「비밀은 없다」에선 딸이 사라진 엄마였어요. 「어쩔수가없다」에선 해고된 남편 만수(이병헌)의 아내 미리였고요.
5작품으로 처음 만난다면
1손예진을 처음 본다면 가장 무난한 시작점. 현빈과 함께 나옵니다.
2이혼한 뒤에도 서로를 떠나지 못하는 부부 이야기. 감우성과 함께 나왔습니다.
3박찬욱 감독의 블랙코미디. 분량은 많지 않지만, 가장 최근의 손예진을 볼 수 있어요.
「스캔들」은 여덟 회 전편이 공개돼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작품은 머볼랭 인물 페이지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현재 볼 수 있는 OTT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물 페이지로 →작품·배역·평점: TMDB · 볼 수 있는 곳: 2026년 10월 1일 기준 ·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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