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온라인 박스오피스 1위에 「오케이 마담 2」가 올랐습니다(2026년 10월 1일).
- 1989년 MBC 합창단에서 출발해 「배반의 장미」로 차트 1위, 「결혼은, 미친 짓이다」 이후 배우로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두 번(「결혼은, 미친 짓이다」·「댄싱퀸」) 받았고, 「몽타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온라인 박스오피스 1위에 「오케이 마담 2」가 올랐습니다(2026년 10월 1일 기준). 2020년 「오케이 마담」 이후 6년 만에 미영이 돌아온 영화죠.
가수로 정상에 오른 뒤 배우로도 자리를 잡았고, 「댄싱퀸」에서는 아예 본명 그대로 엄정화를 연기했습니다.
1지금, 「오케이 마담 2」
2합창단에서 스타로, 배우로
출발은 1989년 MBC 합창단 오디션이었습니다. 합창단원으로 방송국에 들어갔고, 양수경의 코러스로 참여한 뒤 가수 제의를 받아 데뷔했죠.
1992년 영화 「결혼 이야기」 단역으로 영화계에 데뷔했고, 이듬해 유하 감독의 첫 장편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 주연을 맡았습니다. 가수로서의 전환점은 1997년이었어요. 3집 「後愛」의 「배반의 장미」가 차트 1위를 하며 슈퍼스타 반열에 올랐습니다.
2002년 「결혼은, 미친 짓이다」가 호평을 받으며 배우 쪽에 힘이 실렸습니다. 이 영화로 이듬해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고, 드라마 「아내」로는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을 받았죠.
2010년대에는 큰 상이 이어졌습니다. 「베스트셀러」로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 「댄싱퀸」으로 두 번째 백상예술대상 최우수 연기상, 그리고 「몽타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 2023년엔 「닥터 차정숙」으로 에이판 스타 어워즈 최우수연기상을 받았고요.
3무대와 예능, 다른 얼굴
가수로서의 정점은 1999년 5집 「005.1999.06」이었습니다. 「몰라」에 이어 「FESTIVAL」까지 연달아 히트했죠.
예능에서는 「놀면 뭐하니?」로 2020년 MBC 방송연예대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4작품으로 처음 만난다면
120년 차 가정주부가 1년 차 레지던트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엄정화의 이름을 다시 대중 앞에 또렷하게 올린 드라마죠.
215년 전 유괴 사건과 같은 범죄가 반복되며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이 작품으로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받았습니다.
3서울 시장 후보의 아내가 다시 댄스 가수의 꿈을 좇는 영화입니다. 본명을 배역명으로 썼고,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죠.
1989년 합창단 오디션에서 시작한 길은 2026년 「오케이 마담 2」까지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작품은 머볼랭 인물 페이지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현재 볼 수 있는 OTT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물 페이지로 →2026-10-01 작성 · 작품·배역·평점: TMDB · 경력·수상: 위키백과(CC BY-SA) · 볼 수 있는 곳은 매일 갱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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