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3줄 요약
- 소녀시대 유리로 시작해 19년, 이제는 배우 권유리로 더 익숙한 작품들이 있습니다.
- 「피고인」의 서은혜부터 「침범」의 민까지, 맡은 역할도 꽤 달랐고요.
- 소녀시대 활동부터 연기·예능까지, 지금 볼 수 있는 작품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2007년 「다시 만난 세계」로 시작한 유리와 SM의 시간이 8월 31일로 끝났습니다. 데뷔부터 19년 동안 한 소속사에서 활동한 셈입니다.
연기 이력도 생각보다 깁니다. 유아인, 이종석, 지성, 고수와 한 작품에 섰고 올봄에는 연극 무대에도 올랐어요.
1소녀시대 유리, 19년의 시간
데뷔곡은 「다시 만난 세계」. 2년 뒤 「Gee」가 나오면서 소녀시대는 그해를 대표하는 이름이 됐습니다.
2017년 멤버들이 하나둘 SM을 떠났을 때도 유리는 남았습니다. 이듬해엔 첫 솔로 앨범 「The First Scene」을 냈고요.
최근엔 효연, 수영과 유닛 「효리수」로도 활동 중입니다.
초창기 모습은 리얼리티 「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2009)에 남아 있습니다.
전속계약은 끝나도 소녀시대 활동은 이어간다는 게 SM의 설명입니다.
2배우 권유리로 보면
2012패션왕최안나 역
2013영화노브레싱정은 역
2016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고호 · 주연 역
2017피고인서은혜 역
2018대장금이 보고 있다복승아 역
2022굿잡돈세라 역
2024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안서윤 역
2025영화침범김민 역「패션왕」(2012)에서는 유아인·신세경·이제훈과 함께 최안나를 연기했습니다. 이듬해 영화 「노브레싱」에서는 서인국, 이종석과 호흡을 맞췄고요.
「패션왕」에서 만난 이제훈과는 13년 뒤 「협상의 기술」(2025) 특별출연으로 다시 만났습니다.
제목에 이름이 들어간 작품은 「고호의 별이 빛나는 밤에」(2016)가 처음입니다.
2017년 「피고인」에서는 국선변호사 서은혜였습니다. 2025년 영화 「침범」에서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잃은 특수청소업체 직원 민을 맡았고요.
올봄엔 무대에도 섰습니다. 3월부터 4월까지 세종S씨어터에서 공연한 2인극 「THE WASP(말벌)」의 카알라 역이었어요.
3작품으로 처음 만난다면
1누명을 쓰고 사형수가 된 검사가 잃어버린 4개월을 되짚는 이야기. 유리는 국선변호사 서은혜를 맡았습니다.
2가석방을 노리는 재소자들과 이를 가려내는 심사관 이한신(고수)의 이야기입니다. 유리는 안서윤 역. 12부작이라 길지 않습니다.
3앞의 두 편보다 가볍게 볼 수 있는 오피스 로맨스입니다. 유리가 고호 역을 맡았어요.
4예능에서는 조금 다릅니다
「소시탐탐」(2022)은 데뷔 15주년에 여덟 멤버가 다시 모인 예능입니다. 토크쇼에서 요리까지, 회마다 형식이 바뀝니다. 「장사천재 백사장」에는 시즌 2부터 함께했고, 올해 2월 시작한 「세계 밥장사 도전기 백사장3」에도 나왔어요.
5이제 어디에서 볼 수 있을까
앞으로 개인 활동을 어디에서 이어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작품은 머볼랭 인물 페이지에서 한 번에 볼 수 있어요. 현재 볼 수 있는 OTT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인물 페이지로 →작품·배역·평점: TMDB · 볼 수 있는 곳: 2026년 10월 1일 기준 · 공개된 정보를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