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줄거리
6년간 연애했던 수호와 현서. 건강 적신호가 온 영앤리치 CEO와 꿈을 접은 피아노 교사로 다시 만난다. 한편 케이는 수호와 작업을 하기로 하고 연주자로 현서를 섭외한다. 세 사람 사이에는 미묘한 기류가 흐른다. 우여곡절 끝에 수호와 현서는 연애를 다시 시작한다. 이들의 엔딩은 반복될까?
CAST & CREW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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