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줄거리
낙인처럼 찍힌 스폰 검사라는 오명 탓에 오늘도 열심히 버텨야 하는 서동재 검사의 고군분투기를 그린다. 매번 승진 인사에서 누락되고 중요 사건을 맡을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던 동재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찾아온다. 하지만 기회와 위기는 함께 오는 법, 수사 중에 과거의 악연인 이홍건설의 남완성이 나타난다. 과거의 부정을 빌미로 옥죄어 오는 남완성을 마주한 동재는 검사로서의 촉과 기회주의자의 본능 사이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CAST & CREW출연·제작
이준혁Seo Dong-jae 역이야기
박성웅Nam Wan-seong 역
현봉식Cho Byung-gun 역
이항나Jeon Mi-ran 역
Jung Woon-sunKim Ji Hui 역
백선호Sung Si-Woon 역이이수연제작KKim Sang-won각본PPark Gun-ho감독
Hwang Ha-jung각본COMMENTS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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