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구드 감독이 파충류 밀매의 은밀한 세계를 추적한다. 밀매업자와 수집가, 연방 수사관들의 증언을 통해 국제 밀매 조직의 실체를 파헤친다. 희귀 동물에 대한 집착이 수많은 종을 멸종 위기로 내모는 현실을 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