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시절, 산신 이매에게 처녀를 바친다는 명목 아래 마을 사람들은 아름다운 소녀들을 낙화동으로 시집보낸다. 계동은 연인인 낭덕과 함께 도망치려다가 촌장에게 붙잡혀 낙화동 신부로 보내지고, 촌장 아들 기봉은 뒤늦게 그 사실을 알고 계동을 구하기 위해 낙화동으로 향한다.
잘못된 곳을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겠습니다.
작품 이름
무엇이 잘못됐나요?
어느 곳인가요?
더 알려주실 내용 (안 쓰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