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줄거리
조선 전역을 황폐화시켰던 인조반정 이후, 태평성대를 바라는 백성들의 바램으로 엘리트 무관 양성소인 ‘청풍명월’이 건립된다. ‘청풍명월’내에서도 최고의 검객으로 손꼽히는 지환과 규엽은 생사를 함께 하자는 우정의 맹세를 나눈다. 그러나 반정이 일어나고 규엽은 부대원을 살리기 위해 스승인 김인과 지환을 쳐야되는 상황에 놓인다. 규엽의 칼에 맞은 지환은 자신이 손수 깎아 규엽에게 선물했던 나무 물고기를 움켜쥐고 쓰러진다. 5년 후, 규엽은 ‘인간백정’이라 불릴만큼 잔혹하고 냉정한 무관으로 명성을 날린다. 반정을 도모한 공신들을 노리는 자객이 나타나면서 규엽이 추적에 나서게 된다. 가공할만한 칼솜씨로 신출귀몰하는 자객. 현장에서 ‘청풍명월’이 새겨진 칼이 발견되고 규엽은 그가 지환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피보다 뜨거운 눈물을 삼키고 칼을 꽂아야 했던 친구, 그가 살아서 돌아왔다. 폭풍의 시대, 엇갈렸던 그들의 운명이 마주치는데.
CAST & CREW출연·제작
최민수Choi Ji-hwan 역
조재현Yun Gyu-yeop 역
김보경Shi-yeong 역
이종수Jae-deok 역
유연수Officer Seo 역
기주봉Officer Jang 역JJeong Seong-hwanJeong Yeo-gyun 역
조상건Kim-in 역
강신일His Majesty 역권권혁호Captain of Guard 역
김세동His Excellency Hwang 역
이봉규Min Dae-gam 역
김종구His Excellency Song 역
조선묵His Excellency Lee 역OOh Seung-myeongHis Excellency Yu 역배배중식Tae-baek 역
김해곤각본MMa Dae-yun각본JJang Min-seok각본PPark Kye-ok각본
김의석감독COMMENTS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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