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줄거리
"네가 되고 싶어." 반장 민희는 어느 날부터 왕따 수아가 자신의 모든 걸 따라 하고 있다는 걸 깨닫는다. 엄마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아름은 엄마 대신 히키코모리 오빠를 챙기기 위해 16년 만에 고향집으로 향한다. '모녀 살인사건'의 유일한 목격자 산하는 형사에게 자신이 본 기묘한 광경을 털어놓는다. 질투로부터 시작된 그날의 이야기.
CAST & CREW출연·제작
윤금선아Ah-reum 역
박지서Min-hee 역
Kim Min-seoSoo-ah 역
김나현San-ha 역
주하린Mi-mi 역
양말복Jeong-eun 역
안채흠Young Ah-reum 역
함상혁Young brother 역
정빛아름감독이이수현감독
김수인감독COMMENTS한마디
/ 5
별점 (선택)
0 / 500
아직 한마디도 없습니다. 첫 한마디를 남겨 보세요.
아직 답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