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RY줄거리
실수로 영화감독 함춘수는 수원에 하루 일찍 내려간다. 다음날 특강을 기다리며 들른 복원된 궁궐에서 윤희정이라는 화가를 만난다. 둘은 윤의 작업실에 가서 윤의 그림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회에다 소주를 많이 마신다. 거기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다른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술을 더 마신다. 거기서 누군가의 질문 때문에 함은 자신의 결혼한 사실을 할 수 없이 말하게 되고, 윤은 함에게 많이 실망하게 된다… 이런 비슷한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이어진다. 여자가 더 목소리가 위축되어 있고, 몸도 굽어져 있다. 둘이 돌아다니는 데는 비슷한데, 여기선 남자가 옷도 벗고 그런다.
CAST & CREW출연·제작
정재영Ham Chunsu 역
김민희Yoon Heejung 역
윤여정Kang Deoksoo 역
기주봉Kim Wonho 역
최화정Bang Sooyoung 역
유준상Ahn Seonggook 역
서영화Joo Youngsil 역
고아성Yeom Bora 역
홍상수각본·감독COMMENTS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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