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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줄거리
선물로 찾아온 만남, 예정된 이별. 푸바오의 중국 귀환 일정이 결정되고, 사랑하는 이들의 아쉬움이 커져만 간다. 마침내 다가온 이별의 순간, 푸바오의 행복을 위해 애써 담담해 보였던 강바오와 송바오 역시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헤어질 때를 알기에 매 순간 진심이고 애틋했던 그들. 1354일, 그동안의 못다 한 이야기. 안녕, 그리고 안녕…
CAST & CREW출연·제작
푸바오Self
아이바오Self
러바오Self
루이바오Self
후이바오Self
강철원Self
송영관Self
오승희Self
이세현Self
류정훈Self
심형준감독LLee Gyeong-ho각본
Woo Kyung-min각본COMMENTS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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