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5 ~ 2019-08-05 · 하루 단위 집계
1992년, 김복동 할머니는 자신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로 신고한다. 짓이겨진 자신의 인생을 사과받고 싶은 마음이었다. 일본은 민간업자에 의한 범죄라며 책임을 회피했다. 2011년, 1,000번의 수요시위를 기념하는 소녀상이 일본대사관 앞 세워진다. 할머니들의 싸움은 새로운 전기를 맞는다. 남은 생을 바친다는 마음으로 서울로 향한다. 돌아오겠다는 약속도 없이 일본 정부의 사죄를 위한 마지막 싸움에 나선다.
임영웅│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2024
지구마불 세계여행2023
나는 신이다: 신이 배신한 사람들2023
2025
짜장면 랩소디2024
2025
2026
제니퍼는 무슨 짓을 했는가2024
데이트 앱 사기: 당신을 노린다2022
킹 오브 클론: 황우석 박사의 몰락2023
20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