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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줄거리
'남의 인생 마음대로 저울질하지 맙시다'라고 외치는 강직한 판사 이한영이 억울한 죽음 뒤 의식을 회복하고 과거로 돌아가 세상을 심판하는 이야기
무비노트에서 자세히 보기CAST & CREW출연·제작
지성Lee Han-young 역
원진아Kim Jin-ah 역
박희순Kang Shin-jin 역
백진희Song Na-yeon 역
오세영Yoo Se-hee 역
황희Park Cheol-wu 역
태원석Seok Jeong-ho 역
박건일Gwak Sun-won 역
한수호Kim Jung-kyun 역
Lee Jae-jin제작·감독COMMENTS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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