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의 백 투 더 북스

2019 · 다큐멘터리 · 3시즌 12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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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시즌

STORY줄거리

100여 년 또는 수십 년 동안 역사를 이어 온 세계적인 명문 서점들의 운영 비결과 그들이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는 바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책에는 인간의 지식과 지혜, 사유가 담겨있고, 인간의 열려있는 사유가 담긴 책들이 모여 있는 곳이 바로 서점이다. 생각하는 인간의 존재가치를 찾아서, 세계의 서점들로 여행을 떠난다. 책의 숲으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세계의 서점들이 어떻게 그 도시의 문화와 함께하며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어떻게 사회 변화에 기여하는지를 살펴본다.

장동건과 유럽의 명문 서점을 찾아가는 특별한 여행, 모두가 종이책의 위기를 말하는 시대, 종이책을 파는 오프라인 서점들의 운명도 함께 위태로워졌다. 수백 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내로라하는 세계의 명문서점들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 나가고 있을까?

100여 년 또는 수십 년 동안 역사를 이어 온 세계적인 명문 서점들의 운영 비결과 그들이 사회 변화에 기여하고 있는 바를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CAST & CREW출연·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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