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사

15+ · 2005 · 애니메이션 · 드라마 · SF·판타지 · 2시즌 4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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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S시즌

STORY줄거리

매 화마다 등장 인물이 달라지고 사건도 달라지는 옴니버스 형식이지만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한 가지, "생명이란 것은 다른 생명을 위협하기 위한 존재가 아니라, 그저 제각기 스스로의 장소에서 존재할 뿐". 이 주제를 충사인 주인공 깅코가 여행하며 만나는 여러 사람들과 여러 벌레들과의 사건을 통해 담담하게 피로해 나간다. 가볍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너무 무겁지도 않은, 근본적으로는 따뜻한 시선을 느끼게 한다. 기본적으로 생명과 삶, 다른 존재를 받아들이고 공존해가는 것에 대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방대하고 세세한 벌레들의 설정이 돋보인다. '충사'에서의 '벌레'는 현실에서의 벌레가 아니라 일반인의 눈에 보이지 않으며 신비한 현상을 일으키는 존재들이다. 이렇게 가공의 존재들인 벌레들 하나하나에 자세한 설정과 약점, 행동 양식 등이 설정되어 있으며, 이를 기술한 이 단행본으로 출간되기도 했다. 이는 가 완전한 가상의 세계이며, 거기서도 또 가상의 존재인 '벌레'를 다루고 있음에도 리얼리티를 잃지 않게 만드는 특징적인 요소이다. - 나무위키 참조 -

충사 애니메이션 2기로 제목은 「충사 속장」(蟲師 続章). 2014년 2분기에 1쿨, 10월부터 2쿨을 방영하는 분할 2쿨 방식으로 방영되었으며, 제작사는 1기와 같은 아트랜드이고 제작진도 대부분 1기와 같다. 그에 따라 2기 역시 고퀄리티로 제작 되었다. 2기는 원작 6권부터 마지막 10권까지의 내용인데 10권 마지막 에피소드인 방울 물방울은 극장판으로 따로 개봉하였다. 1기와는 달리 애니플러스에서 방영되었다. 2기 1화는 에피소드 순서에 변화를 줘서 광주에 대한 에피소드를 방영했다. 1기 1화도 술에 대한 에피소드였기 때문에 시리즈 구성에 통일감을 주기 위해서라고 한다. 3화는 익사관련을 소재로 사용한 탓인지 얼마 전 일어난 세월호의 여파로 애니플러스 측의 자체판단에 의해 TV판은 결방되었고 라이브

총 20화(제작사의 스케줄 문제로인하여 20화까지만 방송)의 TVA로 완결된 후에 BS후지에서 미방영분 6회분을 추가로 방송하여 총 26화로 최종완결 되었다. 아트랜드 제작에 감독은 나가하마 히로시. 캐릭터 디자인은 우마코시 요시히코가 맡았다. 1기에서는 원작 1~5권의 에피소드를 충실히 재현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원작을 120% 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원작 특유의 묘한 분위기도 잘 살렸다. 특히 마스다 토시오가 작곡한 BGM이 호평을 받았다. 작화 또한 미려해졌으며 특유의 녹색 색감은 수준급. 퀄리티 높은 애니메이션이라고 하면 어디서나 심심찮게 언급되는 작품이다. 이에 걸맞게 2006년 제5회 도쿄국제애니메이션축제에서 TV방영 시리즈와 미술감독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으며 판매량도 DVD 평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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