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나라에는 대체 무슨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최근 들어 하나씩 드러나는 우리 사회의 민낯들은 너무도 참혹하고 부끄럽다. 우리는 과연 새로운 세상을 만들 수 있을까? 우리는 어디까지 꿈꿀 수 있을까. 지금의 혼돈은 새 시대를 열기위한 아픈 과정이고 성장을 위한 시간들이라고 믿는다. 개인의 삶도 그와 다르지 않다. 제대로 잘 살기란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이 드라마는 무너진 가정을 다시 세우는 이야기이다. 주인공들은 서로를 지극히 사랑함에도 어쩔 수 없이 이별하고, 지은 죄도 없이 나락으로 떨어진다.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도 삶의 갈피마다 흔들리고 무너지고 절망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은 계속 되어야한다. 주인공들이 시련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며, 작은 위로라도 받길 바란다. 어떻게 살아야할까? 어디에 희망을 걸고 버텨야하나? 답은 역시, 사람이다. 그 어떤 경우에도 사람을 사랑하는 일만은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
이영아Han Ka Young
심지호Kang Hyun Ki
정수영Yoon Jung Bin
강은탁Yoon Jung Han
홍수아Kang Se Na
박광현Han Doo Young
이경진Jung-hee
카슨 앨런threatening gang
Choi Sung-min
Shin Chang-seok감독
잘못된 곳을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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