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나를 돌아보는 시간. 그 길을 나의 오랜 친구들과 함께 떠난다면 어떨까? 끝없이 펼쳐진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푸른 하늘, 그 길을 걷고 또 걸으며 쌓이는 피로와 체력의 한계. 결코 쉽지만은 않은 길에서 서로만을 의지하며, 잊은 줄 알았던 그 시절의 나를 발견하는 시간. 막상 걸어보기 전에는 알지 못하는 이 길을 걷는 이유. 도대체 이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웃고, 울고, 걷고, 뛰고, 주저앉고 끝이 보이지 않는 길 위에서 펼쳐지는 진짜 우정 이야기! 오랜 친구와 함께 걷는 여행 ‘같이 걸을까’

잘못된 곳을 알려주시면 확인해서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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